"뢴트님 놓으시죠..?"

"주르르님부터 놓으시라구요..!!!!"

러브라인보다는

투닥거리면서도 전 고멤동기로서

슬쩍 서로 챙겨주는 츤츤 모먼트가

뢴르르의 "찐맛"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르르땅은 뢴이네를 적극 밀었찌만..

와타시...ㅠ뢴르르 케미 못 잃어~~~

고멘네에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