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버거는 징버거의 차크라로 22년 01월 10일 새벽

방송시간 7시간 25분에 탄생한 분신중 하나이다.

방송시간 8시 50분에 차크라 소비로 증발.

"스푼버거님은 질문 후에 징버거님이 요즘 연막을 당한다고, 내심 서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뒤의 내용은 도네에 묻혀버려서, 스푼버거님으로 부터 징버거님의 심정을 전해 들을 수 없었다.

징버거의 차크라로 탄생한 스푼버거... bj곰팡이와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으로 보였다.

아이네님이 팬이라는 스푼버거님 - 설정상 막 태어난 분신인데 바로 붕괴.

평소 즐겨본다는 팡이언니 방송


[멤버 감상 반응]

01월 10일 새벽 - 스푼버거의 탄생과 행보.

최근 탐켄치 천양이 '고세구'로 기운 것, 뢴트게늄의 뢴르르, 그리고 뢴이네, 뢴파 같은 개잡주, 기타 백합과 같은

엮임 관계가 징버거 에게 부재하게 되었다.

오늘 새벽 - 징버거는 천양의 변절에 대해 '목줄'이 필요하다. 라고 표현.

그리고 뢴트게늄에게 자신이 '연막'이 되는 것을 서운하다 밝히며, 원픽이 누구냐는 것을 '분신 스푼버거'의 입을 통해 진지하게 물었다.

역변한 반전 목소리와 함께, 말투, 어휘, 감정표현 까지 모두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역시 둘째. 동생보다 동생 같았던 모습과는 다른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했다.

뢴트게늄은 '스푼버거'에게 연신 채팅으로 추파를 던지다, 스푼버거의 사뭇 진지한 질문에 원픽을

'징버거'로 대답했다. 줏대없는 행동(?) 에 채팅창에서 많은 시청자가 돌을 던지기도 했다고...

관계 형성에 대한 부재로 초조한 것일까.

새벽 '스푼버거' 진행을 즉발성으로 진행하긴 했으나, 낮게 깐 목소리를 '연습한 적 있다.' 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미 기획하고 준비된 콘텐츠의 예행일 수 있다는 의문점이 제기되었다.

14일 새벽 스푼버거의 모든 차크라를 압수해서 소멸시켰다는 내용을 전했다.

-00기자-

멤버별 스푼버거 감상반응 - 젓가락세구, 포크네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4318776

※ 라디오 느낌과 음질향상을 위해 약간 조정되고,

비어있는 사운드가 많아 일부 컷편집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