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부정. (난 씹덕이 아니야)

2단계. 타협. (노래도 좋고, 노력하는 과정들이 드라마야... 감동적이야. 응응, 이건 인정이지.)

3단계. 긍정. (이세돌이 쓰는 말투를 현실에서 쓰기 시작함)

4단계. 팬카페 가입. (그리고 지금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