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24일 라이브를 보며 느낀 부분을 꼭 팬웹툰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현생이 바쁘고 현직으로 오른팔에 내구도 한계가 있어서...

퀄리티를 낮추고 야금야금해서 이제서야 다 만들게 되었네요!

그리다가 수정하려는데 개같이 놀라버렸어요~!!

수정 중~

작화 그림만 그리다 이런 웹툰 형식으로 카페에 올려보는건 처음이라서

사이즈 조정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다음에 또 팬 웹툰을 할 기회가 된다면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더 알잘딱깔센한 사이즈로 보기 편하게 만들어보겠습니다!

혹여나 세구님의 히죽구 보고 놀란 어린 세균 친구들이 있나요?

사랑(?)을 가득 담은 세구빔으로 뇌 세척을 해보도록 해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들 되세요! 킹~아!

--------------------

썸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