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면 남친 못 만든다는 마인드로 불도저마냥 대쉬했습니다♥

마지막 선택의 시간에는 고민 되더군요♥

두명의 정장남을 두고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이런 인기많은 여자♥

농담입니다^^♥

어쨌든 2라운드에서 만난 똥치킨님에게 잠깐 흔들렸지만....♥

하지만 저는 한결같은 여자♥

그 후로 유니콘님이랑 포탈파서 잔잔히 데이트했습니다♥

이런 기회 주신 왁굳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