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당시 약빤 선수들을 상대로...
총 합계 50kg 정도를 넘게 들면서 금메달 획득
심지어
그당시 은메달을 획득했던(물론 약빨아서 박탈) 선수가 장미란보다 몸무게가 50kg이나 더 나감
그러나 우리의 장미란은 ㅈ까고 죄다 찢어버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약물의 힘이 아닌
오직 본인의 힘으로만 50kg이나 더 들어버림
몸무게 차이는 둘째치고 저당시 약물의 도움이 없었다면 장미란과의 기록차는 훨씬 심했을 것
결론
약물 ㅈ까고 죄다 씹어먹었던 그 당시 장미란의 순수하면서도 엄청났던 피지컬
퀸-로즈...
상어회
약물을 씹어먹으시네ㅋㅋㅋㅋㅋ
2018. 9. 6. 오전 1: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