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스트리머 잼미 극단적 선택.....
나는야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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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4. 오후 6: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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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58
Neil Gaiman
저렇게 몰아넣은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타겟 찾아다닐 거라는 게 씁쓸하고 안타깝네요.
2022. 2. 4. 오후 6:46:49
벨리우스
아이고..
2022. 2. 4. 오후 6:49:19
미련한중생
이런거보면 진짜 너무 슬퍼...
2022. 2. 4. 오후 7:23:04
리스비
ㅜㅜ
2022. 2. 4. 오후 7:31:31
놀찬
마음이 적적해지네요
2022. 2. 4. 오후 8:10:56
으악새
개인 방송은 극한 직업이긴 하네
2022. 2. 5. 오전 12:14:21
부엉2
말이안나오네요
왁굳님만큼 즐겨보던분인데
2주동안 잠수타시더니 결국 떠나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 2. 5. 오전 4:17:22
이세계는실존한다
어이쿠 삼가고인의 명복을....
2022. 2. 5. 오후 6:02:57
반장슬
악플러들도 정말 싫지만 그들이 날뛸 환경을 만든 어떤 사이버 렉카가 더 싫네요
2022. 2. 5. 오후 6:06:23
서기관 서기
결국... 떠나셨네요 참 안타깝네요
2022. 2. 4. 오후 6:4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