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자체는 투표하신 분들이 한분도 안나오고,

저와 비교해서 나이 차이도 크고

걱정했던것만큼 다른분들 있을때 대화에 끼기 힘들어서

뉴페이스분께 슬며시 비볐는데

나름..? 기대도 안했던 소개팅에서 연막이랄지도

성공을 한 기분이네요 ㅎㅎ,,

*구타, 폭행..? 은 주고받았습니다

아바타는 저번 소개팅때부터 미리 준비해둔 아바타인데

베이스랑 이것저것 사는데 10만원가까이 썼네요.. 후

평소에 쓰지도 않는 스타일이라 억지로 토컨해가며

호빠정신을 머리속에 주입했습니다.. 힘들었어요

결과적으로 뒷풀이때 본체 꺼내서 흔들고 털어버리니

억압당하던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네요.. 행복해요

내년 소개팅을 기약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커플 되신분들 좋은 소식있으시길 바래요~

... 부끄럽지만 화장 지운사진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