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표지는

여러분의 퐉스

주르르님

일러스트는 그려봤지만 이렇게 만화 올리는건 첨이네요

매일 퇴근하고 한두시간 짬내서 그리느라 그림체가 좀 들쑥날쑥 할 수 있습니다ㅎ

(낙서퀄 주의)

작업하다보니 알맞게 발렌타이데이가 찾아 오더라구요??

이때다 싶어 부랴부랴 마감해서 급하게 빨리 끝난 감이 좀 있습니다..

여러분께선 만화를 보시고 문득 그런생각이 들지 모릅니다.

Q . 아니 결국 르르뢴이나 뢴르르나 똑같은거 아니냐?

라고 말이지요.

그렇다면 저의 대답은

A . 무요! 으쩌라구요!

네 뇌절입니다.

르르뢴이라고 해놓고 막상 큰 의미는 없어서

킹받으시겠지만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닐까요?

저는 그저 멋진 주르르님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붕어빵 속에 팥이 들어가는게 당연하듯이

ㄹㄹㄹ 근본은 영원하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맛있어 보이는 재료가 있으면

또 요리해서 가져와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행복한 쪼꼬의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킹아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