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힐 시 저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것도 무의식의 관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이 글은 당당히 은행창구를 신청했지만 고정멤버의 최약체로서 붙더라도 아무도 오지 않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제 무의식 속에 녹아 있었던 거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 사기꾼이 보험을 들어놓은 것이 아닌가 싶으시다면 그것조차도 여러분의 무의식이라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은행 팬미팅에 안 붙는다면 그것대로 제가 무의식 속에서 존경하는 고멤 분들의 팬미팅에 참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