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영감을 위해 강변북로부터 자유로를 달리곤 하죠

방 한켠에 있는 플스4를 통해 달리는 것도 영감을 떠올리기에 좋은 것 같네요

yes

인천가는 길에 나도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군요

safe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