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고 무의식적으로 어린왕자의 보아뱀이나 떠올리고 만 저는

제가 레이싱 게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차려 울적해졌습니다

일단 뭔가 여러가지가 빠르게 움직인다 정도만 무의식적으로 알아차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울적해진 이유는 어쩌면 제가 무의식적으로 응원이 아닌 훈수를 하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