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밴당할 마음가짐 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형이 위로해줘서 별거아니라서 너무 고마워ㅜㅜ
사랑해 형 형이 최고야ㅜㅜ
다음에는 더잘할게
도네도 안되고 내가 잘못했는데 왜 대드는지 모르겠고...
형 위로해줘서 고마워...
형 너무착해
나 사실 계속 말자꾸 생각나서 계속 덧붙히는 중이야...
내가 잘못한건데 내가 화내고 있고... 진짜 별거아니라고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스밍잘보고 차분하게 행동할게 형 사랑해...
여러분도 사랑해요...
유튭각이라고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ㅜㅜ
너무힘들었어요...
목청좋다고 공약세웠는데 민폐가될줄 몰랐고...
첫시참 망했는데... 괜찮다고 기회줘서 고마워요
수정)정리하겠습니다, 문단 나누겠습니다
사실 회전팬미팅 공약에서 과열된분위기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지키려고 일부러 탠션업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밴당했을때 시참 끝난줄알고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사실 노트북에서 너무 랙이 걸려서 피씨방에서 팬미팅을 했는데 사람없는 자리로 가고 사람왔을때 헤드폰 마이크에다가 입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방법 등 최대한 방법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업된 나머지 왁굳님 말을 안듣고 단독행동을 해서 밴맞고 쫒겨났는데... 피씨방에서도 수근거리더라고요. 영업시간끝나고 밖으로 나가고...
처음에는 이성의 끈을 잃어서 끝났나보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시참후기를 적었는데... 댓글이 쏟아졌어요... 너무 상처되지만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고 혼란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정신승리를 해가지고... 저격하는 댓글에 저도 모르게 그분을 상찐이라고 맞장구 쳤습니다.
그래서 다른분이 저도 별로라고 해가지고 제가 정말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정말 죄송하다고 왁굳님께 도네이션을 올리려고 했는데... 카카페랑 계좌이체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제가 밴먹고 왁물원에서 강퇴당하는 걸 받아들이려고 했는데...
왁굳님이 괜찮다고 하신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짜로 울었고 아까 위에있는 글은 그때 울면서 쓴 글이에요...
저때문에 시끄러우셨던 분들은 죄송했어요... 분위기가 아니라 갑분싸를 만들고야 말았네요... 알잘딱탑제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죄송하고... 고마웠어요... 왁굳님도 정말 좋은 분이신걸 방송보면서 알고있었고 정말 좋은분이세요... 위로해주신분들도 정말 고맙고... 고멤분들 특히 캘리칼리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기계신 모든분들 사랑해요...
고라니만세
2022. 3. 13. 오후 2:4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