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굳에 걸고 잠시 밖에 나갔다 오니 제 추억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제 무의식에 토토 실력은 들어있지 않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의식적으로 애굳에 걸었다는 것은 어쩌면 왁굳님에 대한 존경심이 무의식적으로 우러나온 것이라고도 생각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