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자를 본 순간 그 아름다운 자태와 편안해보이는 쿠션감에 넋이 나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의자에 앉아본 적도 없기에...

이 의자의 완벽한 승의감을 상상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 상상만으로도, 이 의자는 내가 앉기엔 너무 과분한 의자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아 너무나도 크고 아름다운 의자여

부디 그 쿠션에 내 엉덩이를 허락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