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네님! 제가 왔습니다! "

" 제가 토토를 위해 깃털도 많이 쪄왔다구요! "

" 애이네에 올인 하겠습니다! "

" 아이네님? "

" 어라, 갑자기 눈앞이?... "

" 이봐!... "

" 이봐! 정신이 드나? "

" 누구세요? "

" 깃털과 함께 기억도 잃어버렸구먼. 안쓰럽게 됐어 "

" 하지만 자네 깃털은 내가 유용하게 써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