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형은 그때까지 진행 상황은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네 님 영상을 몇 개 보내면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같이 하고 싶은데 매니지먼트 팀에서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어봤어요. 그때 형이 “예술을 하면서 뭐든 최초의 벽을 깨야 하는 시기가 올 거다. 나는 그런 걸 하는 게 너무 멋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정말 멋있는 말로 힘을 줬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이 협업을 꼭 하겠다고 다시 굳게 생각하게 됐죠.

돈까쓰 형..

이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