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좋은 반응에 기뻐하던 중.. 시참 후에 아이디어가 더 생각났고,, '이렇게 할걸..'이라는 후회만 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쉬울 것 같아 조금 추가했습니다..!))
요즘 예열후열발로란트에 빠져 세이지 코스프레 도전해봤습니다.
준비물은 아빠의 허리띠, 넥타이, 복대, 저의 실험복, 바지, 귀고리, 색종이 등을 이용했습니다.
90프로부족한 세이지 코스프레 완성!!
공격 시작하러 고고!!
(왁굳형과 플레이한다는 망상안 ON)
아 형,,
궁이 없어서 못살려...
대신 이길게!!!!!
일단 구슬로 벽을 깔고,,,
스파이크 설치까지 완료!!!!
이젠 벽 위에 올라타 적을 확인하던 중,,
발견하여 바로 조준발사!!!
but.... 에임문제로 사망샷
마지막으로 인증올리겠습니다~~~!
(벽은 키높이 책상에다가 이불 덮었습니다~!)
형이 나의 게시물을 봐주는 시참의 맛은,, 킹아아아ㅏ




히죽구
2022. 4. 17. 오전 11: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