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팀장 맡아서 연기 및 각본이랑 연출같은 거 도움 조금 드리게 됐읍니다.

콘덴서 마이크로 리딩할 때는 느낌이 잘 살았는데

오큘러스 마이크로 하니까 목소리가 웅얼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상황극에 쓰려고 무선 핀마이크를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와서 결국 오큘러스로 했는데 잘 나왔는지 모르겠읍니다.

다행히 형도 반응 잘 해주시고 시청자분들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한시름 놨읍니다 감사합니다

첫날에 끝내버리니 마음이 후련하군요

남은 작품들 재미있게 감상하도록 하겠읍니다

저희 팀원들 너무 고생 많으셨읍니다!

회장 밟아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