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현존 인물과의 차이가

상당수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완성했네요.

처음에는 제목처럼 고세구의 기억상실이라는 주제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리려 하였으나,

너무 뻔한 전개였기에 어떤 식으로 끝맺음을 해야하나 고민한 끝에 하쿠를 추가했습니다.

이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군요.

중간중간 장소와 시간이 계속 바뀌는데 이를 잘 표현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여러가지 미숙하지만 그럼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편을 그릴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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