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저 평소에 이세돌 분들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팬치 분들이 기회를 얻었으면 했던 것인데

고멤으로서 지위를 이용하여서라도 이세돌 분들의 친필 포스트카드를 열심히 왁물원에서 암약하신 팬치분들 대신 받고 싶으셨다는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 팬심은 더욱 많은 분들이 이세돌 분들과 유대감을 쌓게 되기를 염원하는 것이었지만, 뭐, 팬심에는 여러 종류가 무의식적으로 있는 성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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