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에나 완성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엄청 빨리 끝냈습니다. 전메릴! 전메릴! 전메릴! 전메릴! 전메릴!

재업은 이 글을 쓰고 싶어서…

이세돌을 알게되고 입덕한지 1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항상 의지박약이였던 저를 정말 이렇게 그림그리는 동기부여를 강하게 줬었던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디자인계열 전공임에도 형편없던 실력에 항상 중도포기만 하던 날들의 반복이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1개월만에 이정도로 실력이 늘어난건 정말 이세돌분들 덕인 것 같아요! (안늘어난 것 같아도 전 정말 크게 성장했다고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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