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에는 글리젠이 느리던 평소 그런데 갑자기 한 글이 올라왔다
동아리 누나가 사과를 먹을려한다
사람들:아니 무슨 이 왁쥬에 이런글이 올라온다고? 수위가 어우...
그때 당시 나:엌 글쓰기 딱좋은 주제닼ㅋㅋㅋ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 글을쓰다가 점점 망상이 들어가면서 원본보다 좀더 수위높은 말들이 나오다가
한 느그자가 올린 게시물
대충 이런 살색의 향현이 펼쳐진 그림이 많은 게시글이었다
당시 모두가 그 글의 댓글에 ?를 달면서 침바를 왜쳤지만 그 느그자는 몇분간 활정을 당하지않았다 자게스텝이 그
당시 없었다...
하지만 몇분후 바로 활정을당한 느그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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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와부렸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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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새벽처럼 2차 야짤 사건이 일어났다
2차 또한 살색의 향현이 일어났다
요즘 왁물원이 이상하다
형 슬슬 기강잡자..




민트토마토
2022. 4. 30. 오전 2: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