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콜에서 경찰 역을 맡았던 고크몰리라고 합니다.

올해 1월 초,

현생에서도 배우로 삶을 살고있는 본인은,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었읍니다.

그러한 와중 유튭을 보다가 저번 상콘이었던 <변이>를 보고 바로 오큘러스를 구매하고 말았지요.

그리고는, 충신들의 인력모집에 바로 글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나 좀 갖다 써라, 써줘라 부탁이다." 등등,, 글을 올리자 마자 나의 존경하는 꽃비 팀장님께 연락이 왔지여.

맞습니다. 우리 팀은 무려 4개월 넘게 준비했던 팀이었던, 것이 었던, 것이 었던, 것이었습니다.

저희팀은 진짜 개같이 연기 잘하시는 분들만 꽃비님이 모아놓으셨었습니다.

살아남기 개같이 힘들었지요. 그렇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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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굳형도 알고 있었지만,

제 역할은 킹받게하는 역할이었습니다.

형이 뭘 해달라고 하던, 귀찮은 듯 안하고, 떠넘기는 것이 저의 초목표였습니다.

물론, 실제 경찰분들은 이렇게 나태하고, 부정하지 않습니다.

극은 극으로 봐주시고, 기분나빠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진짜, 이 팀에 함께하게 해주신 팀장 꽃비님, 즈까락님, 클로버님,

그외 사랑하는 우리 팀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 글고 저 싸가지 있습니다....

전작 마피아 <재키> 맡았던 놈입니다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꼭 상콘 지원하십시오.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