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더 콜에서 남편 역할을 한 시간할아버지, 시할 입니다!

이번 더 콜은 오디션도 엄청 빨리 보고 제법 이른 준비를 한 작품인데요.

팀장님 주도하에 팀원분들이 너무 자발적으로 잘 참여해 주셔서 긴 시간이 무색할 만큼

팀원분들끼리 문제없이 잘 화합되어서 좋은 작품 잘 나오게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남편 역이 초반에 범인으로 주목되고 점점 고조되는 감정연기를 해야 하는 역이었던 만큼 분석도 많이 하고

본방 때 연기 이후 땀이 뻘뻘 나면서 집중하여 몰입하였던 것 같습니다.

실험적인 상황극인데 배우진들이 연기할 수 있게 모든 상황을 너무 잘 만들어주신 스태프진 정말 정말 감사하고 팀장인 꽃비님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더 콜 팀원분들 스태프진, 배우진 다들 모두 수고해 주셨고, 봐주신 시청자분들도 다들 감사합니다!!!

-디자인 참여 연도님 감사합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좋은 모습으로 추후에 뵙겠습니다! 시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