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드 입고 학교 간 날 걸어다니는 쓰레기통 됨, 후드 꼭 뒤집어져 있음. 눈 올 때는 애들이 몰래 후드 안에 눈덩이 넣어놓음
2. 졸업식날 자기네 부모 오지 말라고 함. 친구 없는거 들킬까 봐.
3. 새로운 아이들과 만났을 때 반 애들한테 꼭 하는 질문. "너 무슨 게임해?
4. 지 괴롭히는 일진들 미래에 짱깨 배달, 노가다 하는 상상하며 만족하나 실은 지도 공부 못 함. 본인은 일진들보다 성숙하다는 착각에 젖으며 딸딸이를 치지만 결국 평균수준 아래
5. 체육시간에 자유시간 주면 애들은 다 축구하는데 혼자서 휴대폰 게임하거나 찐따끼리 모여 게임, 애니 얘기함. 체육슨상이 '우리 병신이는 안놀고 여기서 뭐해?' 이러면 순간 당황함
6. 초딩 때 뭐 만지면 애들이 저거 썩었다고 지랄. 가끔 애들이 찐따들 손으로 탁 친 다음 입으로 '치이익' 거림. 그리고 그거 딴 애들한테 묻히면서 옥신각신함.
7. 낯선 사람 만났을 때 자기가 아는 거 조금만 나와도 자제를 못하고 횡설수설 떠들다가 찐따인 거 들통각.
8. 급식시간 혼자 밥 먹음. 같이 먹는다 해도 친구가 먼저 자리 뜰까봐 조마조마함
9. 엎드려 있으면 일진이 뒤에서 지우개가루 던져서 맞고 있는데 하지말라고 말하지 못하고 계속 자는 척.
10. 화장실 갔다 오고 나면 자기 자리에 일진들이 앉아 떠들고 있음. 일진들에게 비켜달라 못하고 비킬때까지 교실에 전시된 사진, 시간표 같은 거보면서 바쁜척 태연한 척.
11. 학교에선 찍소리도 못하다 집에 돌아와 엄마한테 갑질. 엄마 아니더라도 지딴에 만만한 다른 존재
12. 대학 입학 후 어떻게든 과거 세탁해보려고 발악하나 본성 나와 아싸행ㅋ
13. 항상 괴롭히던 일진이 어쩌다 찐따가 떨군 지우개 주워주면 그새 맞은거 다 잊고 존나 감격스러워함
14. 길 걸어갈때 개독들 전도 포함 각종 사이비 종교 말걸어옴. 설문조사 계속 따라붙음. 만만해서 길물어보는 타겟 종종 되기도. 나이트 삐끼같은 애들은 본 척도 안 함.
15. 찐따들에게 불금이란 집에서 딸 잡는 거다
16. 부탁받으면 우물쭈물거리며 거절 못 함. 참고로 당당하게 기꺼이 그래! 하면서 수락이 아니고 존나게 하기싫은거 거절못해서 속으로만 씨발씨발 거리는거 말이다.
17. 담임 선생님이 이 녀석 하나만을 위해 교탁 바로 옆에 책상과 의자를 하나 만들어놓고 그 자리를 특석이라 명칭함. 다른 찐따는 모르겠으나 이게 해당되는 찐따는 선생님조차 공인한 찐따 확정
18. 학교에서 어디 놀러갈 때 선생 옆자리. 수학여행에서 제일 즐거운 시간은 집가는 버스탔을 때다
19. 어쩌다가 애들이 유행하는 옷 따라서 입어보거나 반에서 유행하는 게임 따라서 해보지만 애들은 무관심.
20. 옷가게에서 입어보고 사야 하는데, 직원에게 왠지 미안해서 대충 몸에 대보고 그냥 삼
21. 공부라도 잘 해야 사람구실 한다고 생각하나, 정작 집에 가면 혼자 할 게(겜, 애니, 위키,자위 등) 넘 많아 공부 안 함. 급식충이라면 내신/수능, 학식충이라면 학점 씹망.
22. 아이돌 최신가요, 연예인 모름.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최신 유행어나 드립 못 따라감. 디시나 1베에서 이상한 드립이나 배워옴
23. 찐따들 학교 쉬는 시간 바쁜 척 교실 돌아다니기, 사물함 물건 찾는 척.
24. 수학여행 때 교복 입고 오라고 하면 좋아함 ㅋㅋㅋ 다 사복 입는데 교복 입는 거 누가 좋아함
25. 누가 건드려도 가만히 있던 왕따를 자기가 건드렸더니 반격해 옴
26. 파오후 새끼들 한정. 맨날 일진들이 팔씨름 신청함.
27. 사람이랑 대화할 때 눈 마주치지 못할 때 많음. 특히 일진과 대화할 때. 목소리 음량 줄어들면 100%
28. 이성친구와 대화 해본 적 없거나 있더라도 손에 꼽을 정도.
※예외: 여자애들이 찐따가 옆에 있을 때 끼워주는 척 하면서 은근히(걔네 기준으로는 대놓고) 놀림
29. 말 더듬거나 말 빨리 해 상대방이 한번에 못 알아들을 때 많음. 발음이 어눌한 경우도 많다.
30. 지가 짝사랑하는 애중에서 그나마 가까운 애 여자친구가 걔면 차라리 일진의 여자친구가 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함.
31. 얘기 끼어들고 싶어서 본인에게 물어보지도 않은 거 대신 대답해줌. 상대방은 기분 좆같아서 대꾸도 안 해줌.
32. 못생김 + 파오후 아니면 멸치임. 생긴 것도 똥같으면 꾸미기라도 해야되는데 외모관리 좆도 안 함. 정작 겜 자캐옷은 존나 휘황찬란하고 이쁨
33. 비현실적인 망상을 존나 많이 함. 망상할 때도 현실이랑 너무 동떨어지지 않게 적당히 조절함.
34. 일진이 자기 필통 갖고 놀아도 애써 웃으며 태연한 척.
35. 청소시간에 쓰레기통 보니 자기 필통 박혀있음. 애들에게 빌려준 펜이 있기도 함. 바닥에 자기 학용품 굴러다님.
36. 일진들에게 괴롭힘당한 후 지딴에 복수라고 일진 없는 틈 타 일진 필통에서 샤프 두개정도 훔침. 기타 병신같은 복수를 많이 한다.
37. 인터넷 많이 함. 특히 커뮤니티나 위키. 근데 그런 곳에서도 찐따짓 해서 따 당하는건 안 비밀
38. 선생이나 교수가 알아서 조 짜라고 하면 자살 충동행.
39. 할 줄 아는 운동 없다
40.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데 말하고 나서 후회함.
41. '관심있는 한 분야만 파고 들기'로 자기 합리화
42. 찐따들 전화받을 때 미리 연습한 티 남
43. 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 앞에서 대놓고, " 반에서 친한 친구가 있니?? " 라고 물어보면 존나 우물쭈물함
44. 어쩌다가 애들이 전화 걸어주면 존나 행복해함. 정작 말 건 이유는 돈 빌려달라든지 조별과제인데 좆같이 안 나와서 전화 건 경우
45. 축구할 때 공을 손으로 막아내기보다 몸이나 면상에 맞고 튕겨 나감. 일진이 잘 막았다고 따봉해주면 괜히 으쓱해짐
46. 생일날에 아무도 페북 댓글 안 달아줄까 봐 비활걸거나 탈퇴함
47. 어른 되도 길 가다가 교복 입은 남학생들 뭉쳐 다니는거 보면 개쫄음
48. 찐따는 같은 찐따를 무섭게 잘 알아본다.
49. 되도 않는 거에 ~충~충 붙이면서 혼자 좋아함. ex)오버워치충, 가오충, 문신충, 학폭충, 롤충, 왕따충, 담배충, 술충
50. 가끔 여자애가 지에게 말 걸어주면 온갖 망상 끝에 자기를 좋아한다는 결론으로 김칫국을 드링킹함
51. 여자일진이 찐따더러 귀엽다고 하기도 함. 그런얘기 들으면 아닌 척 하면서 존나 헤벌레함.
52. 대학생이면 이동 경로 집-(PC방)-대학-(PC방)-집-(PC방)-대학 무한반복
53. 수업시간에 맨날 쳐자서 쌤들이 포기함. 근데 본인은 모름
54. 시비가 붙었을때 상대방 기에 눌려 쫌. 사실 같은 찐따나 지 부모한테 갑질할때 빼곤 사람 대할때는 항상 쫌.
55. 자기가 존나 빡쳐서 화내면 남들이 무서워 해줄 줄 앎. 실제로 화내면 애들이 단체로 폭소하거나 "오오오올~"같은 반응 보임
56. 같은 반 애한테 단 한번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들어본 적 없음. 물론 일찐들한테 생일빵으로 듬뿍 축하받는 일은 있음
57. 평소 생활하면 찍소리도 못하던 찐따가 단톡방에서는 온갖 지랄 다함.. 찐따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도 대답안하고 읽씹을 처함.
58. (여자찐따 한정) 보통 페북에서 어떤 사람 프로필사진 댓글에 친구들이 '존예' '예쁘다'뭐 그런 거 달면 프로필 사진 본인이 답글에 하트 뿅뿅, 애교 섞인 댓글을 쓰지만 찐따가 예쁘다라고 했을경우엔 '고마워' '고맙다' 와 같은 의례적인 댓글임.
59. 등 뒤에 포스트잇 붙여졌는데도 한동안 못알아챔
60. 안경 있으면 일진이 안경에 자물쇠 채움
61. (여자의 경우에) 화장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62. 일진과 격투기선수 비교 위키글에 무의식적으로 감정 이입한 적 있음.
63. 고딩 이후 주변 애들이 비교적 성숙해지면서 괴롭힘 안 당하게 된 걸 자기가 성격 좋아져서 그런 거라고 착각함.
64. 반 달라지고 그나마 조금 사귄 친구들이랑 노는데 다른반에서 옛날에 자기 괴롭히던 일진 오면 혹시 자기 괴롭히는 거 친구들이 볼까 노심초사
65. 슨상이 뭔갈 알릴 때 아무도 대답 안하는데 지혼자 좆같은 목소리로 네~ 이지랄함
66. 알바 경험이 전무하거나 거의 하지 않음. 사회경험은 편의점 알바 빼곤 거의 없음.
67. 대학교 전공 고민(하는 척 하면서 생각 안 함)하다가 끝에 가서 사회복지학 채택함
68. 본인말을 씹어서 확인방도로 상대방 이름을 몇 십 번 더 부름. ex)"닌 뭐 해야 되잖아?"(조용)"000.
69. 수능 끝나고 다른 애들끼리 모여서 어디 여행간다는 소리 들으면 속으로 개부러워함.
70. 친구 경험이 없어서 사회 경험이 바닥인지라, 싸가지없고 자기주장이 쎄다
71. 일진한테 쳐맞고 집 와서 잠 잘때 머리속으로 일진 좆바르는 거 상상함.
72. 감투나 사소한 권력에 베리베리 해피해짐. 하다못해 화장실 변기청소 조장이어도 어깨가 으쓱.
73. 축구할 때 자기한테 축구공 굴러와 다른 애가 달라 하면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면서 존나 긴장함. 결국 헛발질하거나 병신같이 차서 이상한 데로 감
74. 맨날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 요즘 급식들은 안 볼 법한 영상보면서 괜히 지나가는 애들 부르고 설명충 됨.
75. 급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일진 있으면 아 맞다하고 다른 생각나는 척 하면서 화장실 밖으로 다시 나감. 화장실 갔는데 일진들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척 오줌싸려다가도 왠지 무섭다.
76. 눈치없이 자꾸 여럿이 있는데 가서 붙어 있음. 그러다 갑자기 한마디 하는데 아무도 대답 안 함. 사교성 있는 척 그러지만 어차피 찐따인 거 다 암. 찐따에서 벗어날려는 최후의 발악이라고 할 수 있음. 정작 찐따가 갑자기 옆에 슥 나타나서 하앍하앍 지랄하면 보통 사람은 개빡침
77. 눈치 없이 나대거나 병신같은 질문을 수업시간에 쳐함. 그리고 본인은 뿌듯해함. 보통 학생들 대부분이 공부잘하고 일진들 없는 물좋은 비평준화 고교에서 생기는 현상.
78. 힘쌔보일려면서 창문깸
79. 이유도 없이 찐따 취급 받는다고 생각하고 자기 문제점을 고칠려는 노력은 안 함. 그러다 결국 학창시절 내내 괴롭힘 당함. 못생기거나 키가 작은 선천적인 이유면 모를까 다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나
80. 하루동안 쳐맞는 일이나 사건사고 없으면 왠지 그날 돈번 기분. 대신 머피의 법칙으로 내일은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길거라 생각하니 밤잠을 이루지 못함.
81. 누가 반에 들어와서 '아 교실에 냄새나' 하면 존나 뜨끔함.
82.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 많은 형들이고 같은 나이대 동기들은 한 명도 없다. 그리고 그 형들도 대부분 찐따인 경우가 많음.
83. 남들이랑은 전혀 다른 페티쉬(페도필리아나 스캇, 료나물 등)를 보유하고 있거나, 이상성애자(포간러, 말박이, 언폭도 등)인 경우가 않다.(이 페티쉬가진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은데, 찐따들 대부분은 이 쪽임. 쉽게 말해서 모든 변태는 찐따가 아닌데 모든 찐따는 변태인거..)
84. 일진이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꼴에 자존심 챙긴다고 쿨하게 빌려주는 척 함. 친구니까 빌려주는 척. 그리고 몇 시간 뒤 빌려준 거 바닥에 굴러다님.
85. SNS에서 모르는 사람과 좆목질함. 그러면서 자기가 인기가 많다고 지 자지 혼자 빠는 듯 하다가 일진들이 그 모르는 놈에게도 찐따라고 소문 냄.
86. 이상한 좆본 씹덕노래 크게 들으면서 온갖 지랄을 다 함.
87. 지는 맘만 먹으면 일진 패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함. 어느 날 일진 앞에서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노?" 거리면서 폭풍간지나게 후드려패는 상상을 하나 현실은 존나 쳐맞고 토끼는 것 밖에 못함.
88. 바지 줄이고 싶은데 일진들한테 찍힐까봐 못줄임
89. 1급일진이 아닌 2급일진을 보며 쟤내들은 싸우면 자기가 이기는데 1급일진 후장빨아주는 놈이라며 혼자 자위함.
90. 인터넷하다가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으면 일단 찐따위키 들어가서 검색해보고 키배시전.
91. 인싸들이 서든, 롤 얘기하고 있을 때 못 끼어들음. 누가 무슨 겜하냐고 물어보면 말해줘도 모를 거라 함.
92. 인터넷에서 찐따들 경험담을 보고 쳐웃고 다른 애들에게도 보여줌. 물론 상대는 존나 좆같아함. 그리고 사실 자기 이야기인거 알면서도 속으로 쳐울며 알려주거나 아예 자기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함.
93. 아가리 앞으로 존나 쭈우욱 튀어나와있음. 여자 찐따들은 턱쭈가리 튀어나옴.
94. 의외로 발표는 벌벌 떨지 않고 하는데 존나 병신같이 한다. 그리고 눈감거나 애들 안 쳐다보고 함.
95. 학교에서 눈치껏 사복 입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생겨도, 본인은 끝까지 교복 고집.
96. 자기는 누군가를 베프로 여기지만, 그 누군가는 자기를 베프로 취급 안 함.
97. 자기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절은 유치원 (예시) 나 유치원 다닐 때엔 진달래반 여자애한테 고백도 받아봤는데.
98. 어떤 인물이 대화중에 튀어나오면 그 사람 괜히 아는척함. 그냥 옛날에 같은반 사람 A였어도 괜히 그 사람 잘 아는척.
99. 어느날 갑자기 소리소문없이 전학갔다? 전학가도 성격때문에 찐따되거나 일진들 찾아와 소문낸다
100. 공부도 못하는게 갑자기 예체능한다고 함. 근데 학원은 고사하고 그림 그린다는게 학교 쉬는시간에 공책에다 끄적끄적
101. 후배나 낮은사람 앞에선 존나 가오잡고 쌘척함. 현실은 낮은 사람들도 속으로 "어휴 찐따새끼" 이럼.
102. 대학생이 되고 스승의날 모교 찾아가서 선생님 만나면 선생님들 별로 안 반가워함. 겉으로는 잘 지내라고 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느껴진다
103. 비올 때 학교 끝나고 우산통에 넣어둔 우산 사라져 있음.
104. 눈올 때 밖에서 나대다가 일진들한테 눈 존나 맞아서 손해보는 느낌으로 교실 들어감. 그리고 자기가 눈 던질 때는 자기보다 만만한 새끼한테만 던진다.
105. 평소에 반에서 천사 취급받는 대인배한테도 무시당하고 쳐맞는다
106. 존나 마이너한 취미 하나 파는데 그걸 조금이라도 아는 애 만나면 그 애 존나 따라다니고 붙어다님. 그 애가 남극에 있다고 하면 지도 남극까지 갈 정도. 그러면서 그 애랑 존나 친한 줄 암.
107. 자기는 고독을 즐기는 거라고 합리화함.
108. 위키를 알게된 이유가 오타쿠 관련된 거다
109. 램페이지 같은 영화보고 학교에서 총기난사해서 일진들 다 죽이는 생각함.
110. 어떤 애들이 지우개나 연필(흔히 빌리는 물건)을 어쩌다가 빌려줄 때 고마운 걸 넘어 완전 감동의 물결이 ㅎㄷㄷ 반대로 애들한테 조금만 잘못하면 살인 저지른 사람마냥 밤잠을 못 이룸.
111. 목소리가 X신이다. 그래서 좆같음이 배로 됨 이것의 정점을 찍는게 어디 친목 모임 가서 그 좆같은 목소리로 노래방가서 모두를 귀갱 시킴
112. 눈치없이 반 애들끼리 말하는 데 끼어듦. 당연히 안 친한 얘가 끼어드니까 분위기는 급 냉랭. 나중에는 얘들 따라다니지만 얘들이 꺼지라고 대놓고 말함.
113. 학교에서 재밌는 기준이 티비플. 반 애들은 재미는 눈꼽만큼 찾기 힘든데 자기들끼리 재밌다고 깔깔댐. 반 아이들이 뭐라 해도 본인들은 모름. 눈치는 존나 팔아먹음.
114. 공부 못한 건 제일 만만한 엄마를 탓함. 그냥 뭘 하든 자기가 못 난건 엄마탓.
115. 친구가 없어서 말할 일도 없는 지 존나 궁시렁댐. 궁시렁된다고 혼나도 궁시렁. 얘들이 시끄럽다고 패거나 머라해도 궁시렁. 시발 이거 옆에서들으면 개 ㅂㅅ같고 ㅈ같다.
116. 외모가 좋아서 운좋게 여친을 사귄다 해도 여친이 찐따포스에 질려서 얼마안가 깨지거나 심하면 ATM기 취급 받는다.
117. 축구 시간에 항상 수비수 맡게 됨. 공격수는 일진. 좆중고 학교생활 내내 단 한 번도 공격수 해본 적 없음
118. 이성이 말을 걸지 않음. 중학생정도되면 이성하고 자연스럽게 노는데 찐따들은 그런 걸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음. 아니 못 함.
반에 있는 일진애들도 자기 이름 성떼고 불러주거나 말 걸지를 않음.본인이 말 걸면 싫은 티 팍팍 냄
119. 단순노동 파밍게임을 재밌다고 함. 특히 싱글 파밍게임 존나게해서 아이작 굶지마같은거 아직도 쳐하고있음
120. 새학기때 말 없음. 본격 애니에 나오는 말 없는 쿨한 남자애 따라하기. 어쩌다 딴 아이가 말 걸은 것 가지고 자기 매력에 매료되었다고 착각함.
121. 순수하게 짝사랑함. 근데 상대방은 존나 싫어함
122. 땀냄새 오짐. 체육하고 나면 냄새로 참교육시킴. 시발
123. 신발 존나 특이함. 또래얘들이 흔히 신는 아디다스나 나이키보다는 네파 등산화 등 별 특이한 신발 신고다님
124. 교복에 발목까지 오는 등산양말신음.
125. 애들이 본인한테만 뭐라고 함. 빡쳐서 맞짱뜨면 오히려 본인한테만 욕하고 나가라고 함.
126. 이동수업때 자기 자고 있음 안 깨우고 그냥 감. 교실 문 잠구고 그냥 교실에 두고 옴.
127. 이성이 본인에게 장난 친 적 없음. 너무 좆같아서
128. 일진이 괴롭힐때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배웠던것처럼 단호한 표정으로 하.지.마! 해보지만 도리어 웃음거리되고 더 괴롭힘당함.
129. 한 과목만 좀 잘함. 게다가 공부 잘하는것도 아닌데 애들이 놀리는 투로 공부잘한다고 빨아주면 괜히 기분 좋아짐. 현실은 씹창
130. 선천적으로 부모님 사랑을 못받아왔거나 가정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찐따적 특성이 강해 유치원 슨상들부터가 좆같이 대함.
(물론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131. 휴대폰 뺏어보면 애니캐릭터 나오는 이상한 리듬게임 깔려있음.
132. 존나 이상한 상식으로 아는척 많이 하는데 성적은 ㅎㅌㅊ임. 심지어 잘난척하는 '애플'이나 '일본'에 대한 상식조차 뇌피셜이 대부분
133. 자신이 똑똑하다고 믿으면서 선생님이 "너희 서태지와 아이들도 아니?" 같은 질문 하면 "그거 개나 소나 아는거 아니에요?" 같은 대답으로 반 분위기를 저해함.
134. 존나 마이너한 장르의 음악을 듣는다.(jpop,애니노래 등) 마이너한 장르의 음악을 듣지 않는다면 남자라면 유명한 걸그룹, 여자라면 유명한 보이그룹을 광적으로 후빨한다.
135. 농담 따먹기를 할 때 정도를 모른다. 그래서 찐따들끼리 모이면 존나 시끄러워지는게 이 이유임, 1절 2절 계속하니까.
136. 고딩되서도 윾딲지한다고 존나 까고다님.
137. 리액션이 지나치게 과도함. 보는 사람 눈꼴시릴정도.
138. 수업시간에 본인이 좆같은소리 할 때마다 저격하는애 있음.
139. 평소에 자학이 심하거나. 주변에서 칭찬하면 그게 비꼬는말로 들림
140. 태권도나 검도나 합기도같은 무술계열 띠또는 단증을 프사또는 배경화면 한다거나 글에 대문짝만하게 걸어놓는다. (다만 정말 그쪽분야 체대 전공자나, 선수를 준비하는 인물일경우 찐따가 아닐확률이 높다. 근데 정작 예외인 전공자들도 단증이나 띠 사진안거는 애들이 태반)
141. 애들이 입 안막고 기침하면, 꼰대질하다가 아싸 행
142. 새학기되면, 신입생들 한테 가오나 꼬장 부리다가 신입생들한테 찍힘.
143. 공구나 연장들고 다니면서 별지랄을 함. 예를 들어, 동전 구부리거나, 책상에 구멍 뚫음
144. 찐따들끼리 무리지어 다니면서 일진들 뒷담까다 들켜서 쳐맞음
145. 학교에선 일진들한테 개쳐맞고 다니다가 인터넷 앞에선 히틀러 됨
.
146. 새학기때 아 쟤는 나랑 같은 찐따구나 하고 믿었던 애가 나중에 친구 생기고 학교생활 잘하면 존나 배아파함.
147. 주머니에 손넣고 걷다가 누군가 자길 유심히 쳐다보는거 같으면 무의식적으로 손을 뺌
148. 머리 자르러 가서 거울을 똑바로 못보고 눈을 내리깔고있음
149. 이런 글 나올때마다 찐따 코스프레 하는 척 함 찐따라고 쿨하게 인정하는 척 하면 자기가 마치 인싸로 보이는 줄 아나 봄. 이런 애들 열에 아홉은 실제로는 태연한 척 하며 기억폭력 당하고 있음.
151. 급식 다졸업하고나서 자기괴롭히던 일진들 패션이랑 머리스타일등이나 페북근황보고 스타일 따라함
152. 급식 졸업 후에 일반 지 SNS나 대학에서 지 일진이거나 노는 편이였다고 구라치고 다님.
153. 카톡이나 sns, 유튜브 채널 프사가 각종 게임 캐릭터 또는 애니캐릭, 슬픈 개구리 페페인 새끼
154. 카톡같은 채팅에서 상황 못가리고 사진만 난발하는새끼
155. 무신론자, 나이롱 신자임
156. 페북에서 따봉 몇게 받으면 좋아 죽을라고 함.
157. 페북에서 잘나가는 여자애들이 조탐한다고 하면 가서 좋아요 누른다. 잘나가는 여자애들도 상대하기 싫어서 졸라 대충 써줌
158. 똥꼬충새끼들도 꽤 된다.
159. 중고딩 되서도 마크나 언텔하는 새끼들은 100% 찐따다. 내가 장담한다. 옆반에 찐따 취급받는 애들끼리 모여서 마크랑 언텔 얘기하고 있더라
160. 찐따들에도 서열이 있어서 서열이 높은 찐따들은 서열이 낮은 찐따들을 개무시한다.
161. 현장체험학습때 같이 어울려 다닐 애둘이 없어서 구석에 혼자 박혀서 폰질만 한다. 아니면 다른반이나 같은반 찐따들이랑 어울려 다니거나 제 딴에 착해보이고 만만해보이는 애들 뒤 졸졸 따라다님.
162. 중학교 지원할 때 최대한 자기 학교 애들이 없고 거리가 멀리 떨어진 곳에 지원한다. 물론 다른 사정(공부, 이사, 특기 등등)이 있을수도 있지만 찐따들이 자기 학교 애들 피해서 신분세탁하러도 많이온다. 해당 학교에서도 학기초에 찐따인거 들켜서 따당하는건 덤.
163. 급식시간에 친구들과 어울려 밖에서 놀지 못한다. 교실 안에 있다 해도 항상 혼자놀기 모드.
164. 학년 바뀌고 어쩌다 친구 조금 사귀는 경우 있는데 얼마 못가 본성 드러나서 그 친구가 떠남. 근데 지는 그거 모르고 계속 그 애한테 장난치고 농담하고 입 털음.
165. 커뮤니티에 소속감 가지고 있음.
166. 나치, 일본제국, 소련, 2차세계대전 같은 거 좋아함.
167. 성인인 경우 술자리 가지는 기회 거의 제로. 술게임 룰 모름168. 쓸데없이 정치 시사뉴스 보고 다니고 그걸 또 애들한테 보여주고 다님(설명까지 하고 부들대면 완벽) 그리고 혼잣말로 뭐라 시부렁거리고 다님
169. 말 꺼내기 전에 기침하거나 가래 다짐.
170. (그림 좀 그리는 찐따 한정) 미술시간에 친구들이 잘 그린다고 칭찬해주거나 관심가져주면 좋다고 실실거림. 나중에 실기로 수행평가 할 때 일진들이 그림 대신 그려주는 셔틀로 이용해먹으면 지 인기
많은 사람 된 줄 알고 뿌듯해함
171. 지보다 만만해 보이는 애들 무리에 꼽사리들어 그 무리 애들에게 수치심과 민폐만 끼침
172. 조용히 말해야 될 상황에서는 목소리 ㅈㄴ큼.소곤소곤 안말하고 가까이 있는 놈들도 다 들을수 있게 쳐 말함 ex)누구 발표하고 있는 상황,모여서 모둠활동시. 혹은 반대로 서로 의논해야 될 상황엔 쥐새끼 우는것마냥 아무도 안들리게 작게말함. 지딴에서는 크게 말한다는 건데 주변에서 크게좀 말해보라고 말하면 지혼자 답답해하고 부들부들 떨다가 눈물 찔끔찔끔 흘림.
173.적당한 나이가 되어서도 관공서나 은행 및 부동산 등에 대한 절차를 잘 모른다.
174. 학년말에 롤링페이퍼 돌린다고 할 때 학년(또는 상급학교) 올라가서 잘 지내라는 말 밖에 없음. 그게 아니면 욕을 써놓거나 놀리는 말로 도배 되어버림. 최악의 경우는 아무도 안써줌
175. 자신이 친구를 사귀려는 노력을 보이면 그것이 상쇄되어 애들이 자기를 받아줄거라는 EBS 어린이 드라마에 나올 법한 스토리를 상상함. 그러면서 자신은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아직 안만드는 거라고 정신승리. 하지만 애들은 신경도 안써줌.
176. 학교(학급) 내 서열을 따지며 자신은 중간은 가고 친구가 많다고 자위질. 사실은 최하위 찐따. 그러나 정작 자신의 계급은 모름.
177. 방학때는 하루가 1분처럼 느껴짐.
178. 인터넷에 떠도는 방학때 운동해서 일진 이긴 썰 등을 보면서 대리만족함.
179. 시험 끝나고 놀러가는거는 자기하고 상관 없음. 결국 눈치보면서 (지 딴에는 만만해보이는)놀러가는 애들 틈에 끼어도 애들이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해서 소외감 느껴짐. 어쩌다가 한명이 자기한테 말걸어주면서 "같이 ~하자" 라고 하면 자기가 그 그룹의 일원이 된 줄 알음.
180. 이 목록 다 읽고 몇 개 해당되는지 센 다음 '생각보다 별로 안 나왔네. 난 찐따가 아니라 좀 소극적인 거야.'라고 자위질함.
개찐따들 특징
오랑우탄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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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8. 오후 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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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77
비트겐슈타인
보닌 ㅜㅜ
2018. 11. 28. 오후 9:5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