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있다...

분분한 낙화...

낚시는 세월을 낚는 것이라더니

생선도 낚아버렸군요.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