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팬아트 수위 규정 :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4685397

일하는 중에 오늘 전메릴 데이 즐겁게 즐겼습니다. 널널할때 릴파님 한번 그리고 싶었는데 이 기쁜날 낙서라도 참가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사실 입덕 저번주에 했습니다. 릴파님 프로미스 노래 영상보고 누구시지하고 관심가지고

보다보니 어느세 치였습니다 그렇게 이세돌분들에게도 치여버린... 작년에 치였어야 더 많이 즐겼을텐데 아쉽네요.

급하게 후열방송중에 일하다 그려서 퀄은 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