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전국 왁밍아웃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277420
두번째 전국 왁밍아웃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290810
전국 왁밍아웃편 그 세번째 이야기
2018년 2월21일의 일이 첫 발판이 되었다
그때는 정신없이 촬영하는 와중에 시간을 재기 위함을 해결하기 위해 내 휴대폰을 써서 kbs에 왁밍아웃을 했었다.
하지만 왁두의 캐릭터가 아니라서 그런지 아무도 몰랐다. 심지어 모니터링 하는 나도 잘 몰랐다. 워낙 빨리 지나갔었어야….
카페에 올렸을 때 비로소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왁굳형도 반응을 해주었다. 쾌감이란 이런걸까? 여자가 말 한마디 걸었다고 쟤 나 좋아하는거 아냐? 하는 모태솔로마냥 웃어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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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에는 시간재는 일이 또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고 의도적으로 휴대폰에 왁두를 보였다. 그때는 한 창 배틀그라운드가 인기있었을 때였는데, 그 때 나는 이미 예고를 한 상태였다. kbs보라고..
반응은 장난이 아니였다. 이미 팬치들은 지들이 방송에 나오는 것마냥 우끼끼 거렸다. 그만큼 왁굳형을 좋아하니까 그런거지만
아직 예고를 한 시간대가 아니지만 트위치 우왁굳 채널 화면에는 왁굳형이 배틀그라운드를 플래이하는 영상이였지만 이미 팬치들은 아무도 그 때의 형 방송을 보지 않았다. 다들 채팅의 주요 내용들은 ‘kbs에 우왁굳이 어떤식으로 나올까?’ 였다
역시 그때도 팬치들은 대단했다
“안나오는데?” 무새와 “저사람 피디아님” 을 도배하는 무새로 지들끼리 싸우더라 어휴..
(근데.. 아니에요 나 피디 맞아요 하면서 도네한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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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이 3번째 날이다
형이 기억할 지 안할지 모르지만 나는 형한테 백수 됐다고 도네를 한적이 있다.
그렇다 나는 이미 생생정보를 나왔다. 아니 나왔었다. 그래서 쉬고있었다. 많이 쉬고있을 때 쯤, 아는 회사 동료의 부탁으로 잠시동안만 그 자리를 맡았다. 회사에 코너 피디의 부재로 회사는 위기를 맡고 있었더랬다. 그래서 도와주러 갔다가 집에도 못가면서 일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아무튼 이 힘듦과 괴로움과 지쳐버림을 누구한테 하소연할까 생각하면서 편집을 하는 찰나..
???????
나 홋치티 입고있네? 미친?
내보냈다. 그런데 그 때의 영상을 본 팬치는 알겠지만 피디가 먹고 맛을 표현하는 장면이였다. 그런데 그 재료를 먹지 않으면 시청자들은 눈으로만 보기 때문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다. 그래서 피디가 나와서 한번 맛 본거였는데…
이번에는 예고를 하지 않고 내보냈는데 그래도 보는 팬치들이 있긴 있더라…
왁밍아웃편을 몇번째 까지 나올지 모르겠다만 내가 살아있는 한 계속 할 것도 같다
(당연히 연출과 구성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리고 주 내용들은 개인의 감정이 아닌 정확한 정보만을 담는다)
근데 왁굳형이 모르는 것 같다 아니 이제는 kbs에 출연따위는 하찮게 여길지 모르겠다만 알아줬으면 한다
이 글은 보면 내가 차분히 글을 쓰고 있다는 것처럼 느껴 질테지만 왁굳형 날 몰라줘? 복수 할꺼야 민소희 하면서 쓰고있다
수고링~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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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채해파리
가족이랑 밥먹으면서 저만 웃었음요ㅋㅋㅋㅋ
2018. 12. 14. 오후 7: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