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보기X
안뇽~ 나 방송 키고 싶었따!
> 녹음하고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서 일하다가 킬까말까 고민하다 켰어
허먼밀러 목 받침대 시켰는데 3개월 째 안 와
새벽이라 센치해져서... 알죠? 알죠?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오늘은 눈을 깜빡거리게 설정을 바꿔봤어요.
> 왼쪽 윙크가 잘 안되네
└ 안대를 벗으라고요? 벗으면 삿된 것들이 온다니까요?
챤엔터 보고 왔어요. 잘 만들었던대?
> 나도 낼 한번 가봐야되나?
오랜만에 새벽에 키니까 텐션이 오르는데?
오늘 야끼소바 컵라면 먹어봤어요.
> 지난번에 먹었을 때는 완전 별로였거든요? 그래서 기대안했는데
> 이번에 UFO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다 먹어치웠어 마요네즈없는 오리지널
> '나 이제 야끼소바 먹을 수 있어!' 자랑하고 싶었어
계약하고 기분 되게 좋았어요. 그래서 엄청 말하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새벽뱅은 다시보기가 왜 없나요?
> 안 남기는게 멋있잖아! 간지나고(?)
목요일에 감독 스터디 들었어요. 지난주에 못 들은 강의까지 몰아서 들었어
새벽에 VRC 출몰 썰
> 북동생한테 감독스터디 관련 모르는 거 다 알려달라고 해서 배우고 있었는데 루석바에 사람이 많길래 놀러갔어
> 있다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도망갔어
북기님도 대신 나한테 뭐 하나 시켰어
> 왁굳형 본채널에 올라갔어 페리도트그린 역할 시켰어
> 재밌었어 연기 잘 하죠?
저도 VRC 배우 등록소에 올릴려고 그랬거든요?
> 아니 다들 양식을 왜 못 지키는지 모르겠어 J로서 불편했어
> 제가 쓰면 좀 그럴 거 같아서 적다가 말았습니다.
> 양식 알려달라고? 적다 말긴 했는데... 출처 안 남기시면 지구끝까지 쫓아갑니다.
작품 만드는 거 일단 시나리오 작가님은 뽑았어
> 난 진지한 거 하시는 분들 뽑으려고 했는데 그런 분들이 별로 없더라고
> 족보가 있는 거 같아 다들 조금씩 비슷하더라고
> 진지한 거 하시는 분들한테 재밌는 거 시켜볼려고 재밌겠죠?
VRC 인력소 글 구경
> 마왕님 글
└ 1컷에 4시간씩 할 수 있는 분? 바로 Run
> 보도도님 글
└ 보도도213이야 완전 비챤 꺼 많이 해줘 10개 20개
> 머월향님 글
└ 데월향 이거 킹받네요. 외국인이라 한국말 잘 모르신다고?ㅋㅋ 전해드려야겠다.
> 엄석대님 진짜 연기 잘하시던데
> 제가 한번 쓱 보고 잘하시는 분들 있으면 제 작품에도 같이 일해보고 그러는 거죠.
> 아 설마 이걸 못 본다고?ㅋㅋㅋㅋ
로아요? 로아 이제 바빠서 잘 못해요...
> 금강선님 이제 그만두신다면서요? 아프셔서... 걱정이야... 엘가시아 강선이형이 준 마지막 선물처럼 꾹꾹 천천히 먹어야지
이번 달도 많이 바쁠 거 같아서... DM이 많이 쌓였는데 아 그렇구나... 하고 안 읽고 일단 방송 켰어
> 이게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메세지 보내면 다음 사람 보낼 때 쯤에 이전 사람한테 답장오고 그러면 또 답장하고 그러면 무한이야.
> 1일차에 A하고 2일차에 B하고 3일차에 C하고 나면 4일차에 A를 다시 봐야돼 한무 일이야 그냥
> 일 중독이야 나 미치겠어
곡 선정하는 것도 되게 웃겨
> 오디션 패스 주는 거 처럼 누구는 킵 누구는 패스, 그러다가 한 명이 슈퍼킵 이런거 있고ㅋㅋ
> 서로 느낌이 다르고 노래 듣는 것도 오래 걸려서 하루종일 걸렸어 낮에 시작해서 지금(자정)즈음에 끝난듯?
오늘도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아서... 야끼소바 먹고 왁굳형 방송보고 아이네언니 방송보다가... 어? 새벽뱅각인데?
> 일하기 싫어서... 오늘 꼭 해야할 일은 했지 2순위 일들 제끼고 놀러왔어 힘들어서...
> 그래서 돌아오는 목요일에 친구 만나러 갈 거에요.
> 그 친구가 제 1호팬이에요. 덕후였는데 제가 일식 노래 먹였어요.
> 나랑 같이 있으면 나를 덕질해 내가 뭐만 해도 '와 귀여워!' 이래 이번에 만나면 싸인해달래 자랑한다고ㅋㅋ
> 근데 당장은 사인해주기 좀 그래 내 스스로 내 자신이 당당해졌을때? 그때 해주고 싶어 아직은 아냐
> 5월안에 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맨날 나한테 안 오셔도 된다면서 울고 있는데 어떡하라고 마음 약해지잖아
몸 관리 좀 잘해야겠더라고... 좀 여유 생기면 간간히라도 뭐라도 해야겠어
> 링피트도 할 시간 없어...
아무리 개고생하더라도 자취 한번쯤 해 보고 싶어
> 집안일 때문에 다른 거 할 시간 없을듯 - 집안일을 안 만들면 되잖아?
0개 국어한다는 챠니
새벽에 진짜 한잔 하고 싶은데 마시면 다음 날에 목 나가
> 우리 가족들이 다 술을 못해 고기먹을 때 반주 하면 다들 토마토 돼
> 나도 술 마시는 분위기 알고 싶은데 한잔만 마셔도 졸리니까...
> 주량... 저도 제 주량 몰라요. 필름 끊기는게 주량이잖아요? 그 정도로 마셔본 적 없어요. 그전에 졸려서...
> 이세돌 회식 그런거 있으면 재밌겠다. 누가 취해서 왁굳형이랑 춤추는 거 아냐? 저는 옆에서 자고 있죠.
> 술 잘 마실 것 같은 사람 - 버건니, 르르땅, 세구세구
> 아이네 언니는 술 안 좋아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뢴트님은 울 것 같아
> 안주 몇입 집어먹다보면 물려
> 칵테일이 맛있지 근데 칵테일은 마시기전에 준비해야돼
> 칵테일바가서 샘플러 3잔 주는거 다 마셨는데 수면총 맞은 거 처럼 졸려서 눈이 안 떠지더라고 그 이후로 술 마실 때 조심해...
> 술 먹고 아이스크림 많이 먹어요. 나뚜르 같은 떠먹는 아이스크림 / 비싸긴 한데 내가 술을 자주 마시는 거 아니니까
> 술집에서 술 마시는 것보단 어디 놀러가서 먹는거나 친구 집가서 먹는게 재밌어
> 집이 엄해서 외박하기 힘들어요. 어디 나가면 꼭 전화하라고 하셔
└ 아버지 지금 보고계시냐고? 아니 지금 디아하고 계셔 내 배넷 계정 뺐겼어
눈 왜 계속 떨고 계세요? - 설정을 바꿨더니 그러네요... 철분 많이 먹어야겠다.
릴파언니한테 페이셜 얼른 전수 받을게요.
> 챤퐉스
> 뭔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갑자기 센치해지는 그런거 있잖아
> 말하면 안됬었나? 몰라
> 의견충돌이요? 그런 일은 별로 없는듯 /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게 더 문제
> 언니들이 내 말에 설득 당하는 편, 아이네 언니가 내 말 정리해서 전달해주고
> 내년엔 안 바쁠까..? 내년엔 더 바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완벽하게 하는 거를 버리고 싶은데 안 그러면 나중에 후회해
하려고 하는게 별 거 없으면 그냥 미리 말해줘도 되는데 일이 진행될수록 일이 커져서 말해주기가 그래
다른 분들처럼 일하면서 방송하는 거 한번 해볼게요.
> 스터디 with 비챤
정답나왔다. 고라니 바보에요. 어떻게 알았지
공부하는 ASMR 좋아 나도 예전에 그런거 보면서 잠들고 그럤어
새벽에 ASMR해야되는데
> 챤ASMR
> 여러분의 똥글을 한번 읽어드릴게요. 어때요? 고로시 라디오
> 빗소리 틀고 ASMR 해보기
> 잘자요.
> 왜 웃어요! 제가 얼마나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
> 몰컴중이신가요?
[미션] 엄마한테 몰컴하는 거 들키지 않기
> 저 23살이에요. 몰컴하다 걸려도 혼나긴하지만 큰 일이 생기진 않는답니다. 스물셋이요! 스물셋!
> 저 ASMR 고수 같나요? - 그건 아니라고요? 몰컴고수ㅋㅋㅋㅋ 죽을래?
> 아이패드에 꼬라보는 고라니 이모티콘을 그려보겠습니다.
└ 그림을 그리면 소리가 안 나서 여러분의 채팅을 써보겠습니다.
> 잠깐 나 졸려
> 망냥쁘니 만지는 소리 들려드리겠습니다.
> 라니야 롤 하자
└ 아 롤 하면 부모님한테 걸릴 것 같아 다음에 하자 다음에 화면키면 부모님이 화면에 손 올려서 열체크해서 걸려
└ 부모님 들어오시면 발컨으로 끄고 바로 자는 척 할거야
> 왁굳형 벌써 방종했다고요? 이럴 수가.. 안돼!!! 안돼!!!
> 빨리 방종하고 왁굳형 방송하면서 내일 일 준비하려고 했는데 방종을 하셨다니 조금 더 하겠습니다.
> 택도 안 뗀 시나모롤 인형 만져보겠습니다.
> 잘 안들려요? 마이크랑 뽀뽀하는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
> 웃참했잖아요! 제가 푸하하 하면 여러분 귀 다 터져요.
> 제 일기를 읽어드리겠습니다. 21년 7월 7일입니다. 이세돌 방송하기 미션을 할 때입니다.
> 일본어 공부 한 거 있는데 어떻게 읽는지 잊어먹어서 읽어 드릴 수가 없네요.
> 노트에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했다' 라고 적혀있네요.
> 버킷리스트가 하나 적혀있어요. 1. 혼자 여행가기
> '오늘은 정말 재밌는 방송이었다. 그런데 가지를 칠 사람들이 보인다.'
> 2022년도 목표
1. 기타 연주하며 라이브 - 성공(?)
2. 운동하기 - 하긴 했잖아
3. 월간 비챤 - 맞다 이거 해야 되는데
4. 작곡 도전하기 - 기타뱅할 때 했던 거 있습니다.
5. 영어 도전 - 실패!
6. 골드 가기 - 실패!
7. 크로키 하기 - 까먹었어...
8. 시 쓰기 - 지금 시 하나 쓸까요? 지금 해 버려
9. 책 읽고 독후감 쓰기 - 제가 책 읽고 독후감 썼는지 안 썼는지 어떻게 알아요 알지도 못하면서
10. 운전 게임 해보기 - 실패
11. ASMR - 성공
12. 리와인드 춤추기 - 이건 좀 어렵네... 앞부분은 외웠는데 뒷부분은 못 외웠어요.
13. 마음껏 가지치기
14. 고마웠던 사람한테 보답하기
15. 오뜨억국 잡기 - 살아 계실지 모르겠어요...
> 시 써보기
> 뢴트님 이세계에요. 이! 세! 계!
> 이제 뭐하지 컨텐츠 더 할게 없어요.
> 똥글 읽어주는 여자
> 세상에 안되는 건 없어요. 당신이 하기 싫은 거 일뿐
> 일하는건 어쩔 수 없어요. 나중에 내가 일한 거를 돌아보면서 '와 쥰내 많이 했네' 하고 번 아웃이 오기전까진 그래요.
└ 근데 전 특이한 체질이에요. 번아웃이 잘 안와요. 번아웃이 오는 것도 아까워서 그 시간에 일해요.
└ 본인한테 보상을 주세요. 일을 했으니 이거 해야지 이러면서 보상을 주세요.
> 홍머병 걸린 사람은 본인이 홍머병인지 몰라요
> 난 무산소 운동이 재밌어 유산소 운동은 노래들으면서 해도 시간이 안가 못하겠어
└ 왜냐면 내가 달리기를 못해 뒤에서 3등했어
└ 예전에는 유연성 좋았는데 이제는 아니야...
> 어렸을 때 친척들한테 용돈 받으려고 한창 유행이었던 원더걸스 춤 추고 그랬었어 그때부터 내가 춤을 못춘다는걸 알았던 거 같아 그래도 내 파트 기억은 잘했어
> 학교가서 밴드부 지원해서 먼지가 되어 엄청 잘 불렀는데 밴드부 해본 적 없다고 안 뽑혔어...
└ 아니 그러면 경력 없는 신입은 경력을 어디서 쌓아
> 그래서 흑화해서 보컬학원 다녔어 근데 선생님이 나랑 안맞는 보컬이었어
└ 첫날에 노래하자마자 '너 혹시 일본 노래 부르니' 하고 바로 아시더라고
└ 그래서 그때 연습했던게 윤하님 노래나 YG 박봄님, 태연님 노래
└ 가사 뽑아서 여기는 어떻게 부르고 숨은 어떻게 쉬고 하나하나 분석했었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그렇게까진 안해
└ 학원에서 처음으로 콘덴서 마이크로 불러봤는데 진짜 못 부른 거야 그래서 1차 충격 그러고 집 가면서 다시 들어보면서 2차 충격
> 요새 약간 슬럼프인 것 같아 목이 안 좋아서...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제가 될 때까지 하는 성격이니까
자 여러분들 이제 볼륨 조금씩 커집니다.
> 빗소리 그만들어 습해지는 느낌이야
> 자 이제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이거 못 막습니다. 얼마나 커질지 몰라요.
오늘 버킷리스트 2개 달성해서 기분 너무 좋아
다시보기 안 남기니까 이상한 짓을 많이 하는 거죠.
팬분의 닉네임이 어려울지라도 읽어드려야죠. 이게 아이돌의 기본 소양이죠.
그대라는 시
> 이제 뢴트님 사장님한테 이를거야
> 사장님 뢴트님이~
비 내리잖아요? 미쳐요. 제가 '비'챤이잖아요.
> 허리가 쑤시나요? 아뇨 마음이 쑤셔요.
비챤님 니오이는 일어쓰면서 새벽은 왜 한국어 쓰세요?
> 오타쿠 같잖아요. 오타쿠 맞는데 맞아서 더 티내고 싶지않은 그런 느낌
오글거리는 거 좋지않아요? '어디 타는 냄새 않나요' '지금 내 심장이' 그런거 난 좋던데
> 어이없어서 웃기잖아 남발하면 별로긴한데 가끔씩 튀어나오면 너무 웃겨
마제소바는 소바류 1짱이야
요새 마라탕 도전 다시 하려고요. 정말 안 맞는 건지 잘못 먹은건지...
꽃남이랑 꽃보다 왁굳 다 재밌게 봤는데
> 그렇다고 상황극 만들어 오지 마세요. 저는 제가 보는게 좋지 직접하는건...
내가 마크 제일검이야. 무잔처럼 상현 하현 불러서 얼마나 모이는지 확인해야지
팬덤전쟁 저를 때리면 저도 때릴 겁니다. 참지 않아요.
저번에 오전 9시에 아이네언니랑 같이 알람 맞췄는데 못 일어났다고 했잖아요.
> 알고보니 오후 9시에 맞췄더라고... 어쩐지 알람소리듣고 내가 못 일어날리가 없는데
> 아이네 언니 놀릴 수 있었는데 '아이네 언니 그렇게 늦게 일어나면 어떡해'
└ 세구언니한테 배웠어요. 저는 잘못하지 않았어요. 몰라 몰라 난 모른다고
오늘은 왁물원 안 볼 거에요. 다시보기 지우면 반응을 올려주신 분들이 확인 못하시니까
오늘 고라니들 고민 들어줄려그랬는데... 비챤의 상담소 열려그랬는데
여러분도 얼른 주무세요. 아니면 내일 일요일이니까 늦게까지 게임해~ 바로 지금이야~
> 생일이니까 치킨 사줘 고세구
> 막내 사줘 고라니들도 사주고 이세돌들도 사주고 사장님한테 사주고 방마다 다 돌려
> 고세구 도망갔다!
> 꺼억~ 배부르다
> 그럼 어쩔건데 내가 이미 먹었는데~
새벽이 되면 왜 신날까요? 뭔가 더 어른이 되고 그런 느낌
> 왜 우시나 뭐가 그렇게 슬프시나~ 나는 잘 모르겠네
> 방종하면 버건니한테 시나모롤 알려줘야되서 집합 못하는데 어떡하지~
> 누가 가? 아이네 언니만 가서 '세구야... 애들이 안온데' 하고 가겠지 그럼 세구언니가 '아이네가 나 버린다!' 그러겠지
> 근데 저러고 또 봐줘요.
> 오디션 때만 해도 이렇게 둘이 티키타카 할 줄 몰랐는데 - 맞아요. 언니 완전 들짐승이었는데
> 찐따는 그래도 사람인데 짐승은 좀... 말넘심 - 앗
세구언니 12월 31일 아니었어?
> 무슨 생일이 2개야
> 그럼 생일빵 2번 맞아야겠네 이리와 엉덩이 대
> 무슨 생각하는거야 변태아니야 완전
> 무슨 소리하는거야 아이돌이
> 이게 맞나...
> 네가 모르는 이야기 해달라고? 씹덕이야 언니?
뱅종곡
네가 모르는 이야기 (바케모노가타리ed) - Supercell
고라니분들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요청드릴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개인사정으로 내일(5/15), 5/21~22 챤뱅내를 못 쓸 예정입니다.
해당 기간동안 또는 해당 기간중 하루라도 대신해서 써주실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ngpong
2022. 5. 14. 오후 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