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은근슬쩍 홀리는 아이네님을 보았고, 홀려버린 둘기의 망상을 가득 담아봤습니다.
게다가 그리는 와중에 마침 유튜브 쇼츠도 여우같은 쇼츠를 올리셨길래...
그래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 아이네님의 저챗은 예전에 좋아하셨다던, 그리고 저도 좋아했던 마비노기 캠프파이어 시절을 떠올리게 해서
저챗 시간을 모닥불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표현 해봤습니다.
* 도네는 장작을 더 넣는 것으로 표현 했어요.
* 아이네님의 홍조는, 물론 제 망상입니다.
* 아이네님은 둘기들을 잘 홀립니다.
언젠가 아이네님이 봐주실 때...
혹시 제가 놓쳤다면, 방송 날짜 부탁드립니다..



엑설런트
2022. 5. 15. 오후 6: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