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월 1일..

고속터미널에서 일어난 일이였다

이상하게 한곳에만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왜인지 내 눈에는

사람들의 머리위에

여우귀가 하나씩 생겨났다

그리고

바뀌었다

간판

역시나 내 예상대로

모두가 한마음이였다

-THE END-

손그림이라 조금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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