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님이 갑작스러운데도 받아주셔서 감사하게도 사진찍을수 있었습니다.

하필 투명 아바타 렌즈가 망가져서 멀리서 촬영하다보니 약간 촬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버거님 캐릭터 특히 눈이랑 이목구비랑 그냥 다예뻐서

드론으로 찍다보니 마음에드는게 얼빡위주더군요.

이건 다 버거님이 예쁜 탓입니다.

금일 다니신 맵들이 배경이 짧고 아무래도 보케가 예쁘게 들어가는 맵들은 아니다보니

후에 꼭 보케가 예쁜 넓은 맵에 모실수있다면 조금더 다이나믹하고 좋아하는 화각으로 많이많이 찍어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포켓볼은.....언젠가 리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