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_나는_진짜_한_게_없는데....

안녕하세요 아이디어 / 레퍼런스 / 스토리보드를 맡은 책방군이라고 합니다.

음.... 근데

저....는 사실 진짜 한 거 없습니다

팀 창설 때부터 있었던 사람으로써

곡 선정 할 때는

곡 수십 개 가져와서 추천해드리기도 하고

초반 기획 단계에서

촬영 구도 잡기 위해서 컷 단위, 프레임 단위로 나누시는 거 옆에서 정리 도와드리고

초안 잡을 때 각색 아이디어 여러 가지 냈습니당

팝콘->감튀, 미니 쿠퍼 등등 다 제 아이디어입니다 (찡긋)

그런데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갑자기 팀에 각 분야 전공자, 현직 종사자 등등이 갑자기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너무나도 수준 높은 작업물에

중간부터는 넋 놓고 "와...!" 하며 감탄하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멋진 작업물을 만들어주시는데 크고 작은 기여를 해주신 모든 팀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무수히 많은 깨부로 노래 찢어주신 버거님세구님 너무 멋있으셨고!

무엇보다도 다소 힘든 부탁일 수 있는 프로젝트

흔쾌히 승낙해주신 버거님한테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