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찐드기 뺑띠입니다.

왁물원 프로젝트 참여에 재미를 느끼던 와중에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모집글이 올라와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초기(?)에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스탠딩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제 맘대로 그렸지만 좋게봐주시고 너무 멋진 일러스트로 그려주신 팀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기왕 하는김에 더 많이 작업 하고, 더 퀄리티 있게 그리고싶었지만 멋대로 벌려놓은 일들과 현생이슈가 겹치면서

잠도 줄이고 작업했지만 생각대로 작업이 진행되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긴 끝까지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마무리 시켜주신 팀장님과 PM님

재미있고 몰입감있는 스토리를 써주신 스토리팀원분들

높은 완성도로 게임을 제작할 수 있게 해주신 유니티 팀원분들과 로고,UI 브금팀원분들

멋진 일러스트를 그려주시고 잡다한 일들까지 해주신 다른 캐릭터, 배경 일러스트팀원분들

기대컨 박살나게 영상을 제작해주신 영상팀원분들 까지

덕분에 인디게임을 만들고싶었던 소망을 하나 이뤘네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신 이세돌분들과 왁굳형...(?)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긴 글을 쓰는 재주는 없어서 작업한 것들 던져두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업 러프들 )

( 탸니 )

( 르르땅 )

( 버건니 )

( 비챤님 루트 엔딩일러스트 )

( 나도 표정 차분 할걸...ㅠㅠ )

다음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