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5시에 도착해서 지하 1층 밖에 화장실이 없어서

갈아입고 광고 장소인 지하 2층까지 갔습니다

5시 반쯤 촬영하였고 출근 웨이브(막 뛰어가심) 때는 구석에 있었고 일반인 분들 지나갈 때는 카메라도 내렸습니다

촬영해준 실친도 현타와서 끝나고 밥 사줬습니다

솔직히 제가 극내향적이기도 하고 팔랑귀라서

프린팅 티셔츠로 하려했는데 왁물원에 메이드 하신다는

분들 많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르르땅 좋아해서 그만큼 내려놨다 생각해주세요..

끝으로 눈갱 죄송하고 그동안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