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판타지 한컷 낙서라는 만화를 모티브로 그린 만화입니다.

세계관은 릴파넴이 망상하신걸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남부의 몰락한 귀족인 비즈니스킴은 가문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폭식의 악마 [김치만두번영택사스가]와 계약을 했습니다.

그는 김치만두와의 계약에서 자신의 영혼을 대가로 악마의 힘을 획득하였습니다.

"천박한 악마군. 고작 계약의 대가가 먹을것이라니. "

"난 평범한 음식들은 받지 않아. 계약할거면 너의 영혼이 필요하다. "

"그딴건 상관없다. 가문을 다시 일어키기위해선 무엇이든지 하겠다. "

"환상의 야수 그리핀.

새하얀 몸에 마치 천사의 날개같은 아름다운 날개.

야수의 하체와 비둘기의 상체를 지닌 생명체.

신의 대리인이라 불리는 신수이다.

신수 맞다. "

-왁타버스 동물 사전 -130p-

색욕의 악마 주르르는 평범한 인간들에 매혹을 걸어 세뇌시키고 자신의 힘을 키워나갑니다.

주르르의 머리카락에 달린 꼬리들은 힘이 강해질 수록 늘어납니다.

"아 이 망치말인가, 저번 의뢰를 해결하던 도중 주인에게서 강탈해왔지.

보아하니 상급의 아티팩트같은데 내가 잘 써줘야겠어."

내가 그 망치가 천계로 가는 열쇠라는 사실을 깨닫는건 꽤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지.

-캘리칼리 데이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