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좀 그런 욕설들은 재량껏 찍찍 그어놨습니다.
저도 이토끼님을 보는데 저도 저정도는 하고싶어서 열심히 운동중인 헬린이라서 더 공감되네요
헬겔러가 말하는 이토끼와 그녀를 비난하는 사람들.
블루드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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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29. 오전 7: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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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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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은당근
누군지 모름....
2019. 1. 29. 오전 7: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