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화는 언제까지나
상상속 이야기입니다.
현존 인물과의 차이가
상당수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번 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의식의 흐름대로 만들었네요.
처음에는 이세돌과 고멤의 비중을 동등하게 두는 만화를 그리려 했는데,
가면 갈수록 이세돌의 분량이 주를 차지하네요.
앞으로 점점 소재가 평범해 질 것 같네요.
슬슬 완결각을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좋아요,댓글,다음,원동력
오타 및 어색한 점 제보 바랍니다.




르릇당
옹 큰거와따
2022. 6. 14. 오전 11: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