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화는 언제까지나

상상속 이야기입니다.

현존 인물과의 차이가

상당수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번 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의식의 흐름대로 만들었네요.

처음에는 이세돌과 고멤의 비중을 동등하게 두는 만화를 그리려 했는데,

가면 갈수록 이세돌의 분량이 주를 차지하네요.

앞으로 점점 소재가 평범해 질 것 같네요.

슬슬 완결각을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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