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퇴근하고 밖에 나왔는데 갑자기 그아저씨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퇴근하냐면서 ㅠㅠㅠㅠㅠㅠㅠ씨발ㅠㅠㅠㅠㅠ
같은방향인데같이가자면서 씨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일부러 집 반대방향 가리ㅣ면서 저는 저쫏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고 골목길 안에 숨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ㅠ
엄마가 무서워하지말고 피시방으로 다시 돌아가라고ㅜ
다시돌아가다가 그아저씨 또 마주치면 뭐 놓고간거있어서 그럼거라고 하면되니까 다시돌아가라고해서ㅠㅠㅠ
지금 피시방와서 사모님한테 울면서 말씀드리고ㅠㅠㅠㅜㅜ
지금앉아서 쉬고있어여ㅜ
씨발 저어떳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뛰어요
사모님이 혹시 모르니까 더있다가래요퓨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