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작곡가 고세구"는 고세구의 첫 공식 자작곡이며, 성대 건강으로 인해 목소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단촐한 피아노 건반음 만으로도 킹받게 하려는 구성이 돋보인다. 자신을 "천재작곡가"라 칭송하는 제목에 한번, 8초의 실험적일 정도로 짧은 재생시간은 곡을 들어보기도 전에 이미 한번, 들은 후로는 곡의 모티브가 기승전 까지만 하고 4박자로 안 떨어지게 찜찜하고 실험적으로 끝나 또 한번, 총 세번을 킹받게 만든다.
현대음악의 발전과 수많은 전위 예술,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곡이 빛을 발할 수 있게 된 것이 불행이라면 불행이고 다행이라면 다행이라 할 수 있다.
“어떤 것에도 만족을 느낀 적이 없다. 나는 완벽주의자다. 그건 내 일부다.” - 고이클 세구슨, 1993
“평론가들이 나에 대해 하는 말은 좋든 나쁘든 귀담아듣지 않는다. 가장 깐깐한 평론가는 바로 나 자신이다. …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내가 연주한다면 너무나 무의미한 일이지 않은가.” - 고일스 세구비스, 1962
“나 자신도 항상 내가 킹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 고린스, 1985
“내겐 개인적이거나 음악적으로나 도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외부로 나오기 위한 과정이다.” - 고터 세구리엘, 1987
“나는 거대한 존재가 될 것이다. 그것도 어떤 면에서는 아주 무시무시하게.” - 세이빗 구위, 1972
“내 방식대로 인생을 살고 싶다.” - 고미 센드릭구, 1967
“곡을 쓸 때는 내 머리 속의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 - 고인 세구일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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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HistoryMapper
2022. 6. 15. 오후 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