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이 안될까봐 정리합니다

02:21 도주자 신여성(24) 검거
포터뒤에 숨은 신여성(24) 발견

02:23 검거장소에서 할머니집으로 연행

02:25 할머니집 모든 어른 기상, 2차 재판시작

02:26 빛머니(81), 신여성(24)에게 호스물줄기 선사, 그러자 신여성(24) "페미니스트가 어때서" 발언

방추충(28), 아까 빛머니에게 페미니스트의 표현으로 "자기 가족한테 패드립박는 그지 집단, 집안의 수치"라고 정의내림

빛머니 폭발+ 꼰대(51), 신여성(24)를 쌀창고에 감금, 문앞에 장독대 설치

02:27 상황 종료, 모든 물품 반납, 취침 준비



+ 부족한 상황전달 죄송합니다 ㅠㅠ
늦게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