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비 오뱅내 어뱅내

Dur. 09:18:11

On. 22.06.28. 17:53

Off. 22.06.29. 03:11

Title.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 TMI ] 별나무 새벽 발로란트 중 0대13 스코어 나와..

볶음밥

토마토 파스타

얼음 유리잔에 담아 먹는 제로 코카콜라

얼음


08:37:50 ~ 08:51:35 ▶ 릴파가 애니 본다는걸 못믿었던 오디션 사건과 이세돌 이야기

이게 지금 무슨 분위기냐면!

아니 그게 아니라!

인싸가 아닐줄 알고 이런게 아니라! 그것도 맞는데!

이세계아이돌을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이제, 그때 이제. 이세계아이돌, 버추얼 유튜브로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다! 콘셉으로 하면.

뢴트님이 평소에 그냥 시참 비비듯이 비비는거지

뢴트님 아이마스 이런거 좋아하셨으니까

콘셉이 재밌게 잡힌거야 구도가. 가닥이 재밌게 잡힌거야.

재미있는 콘셉 구도가 잡힌거야 그래서.

뢴트님이 그런거 잘아시니까~ 뢴트님이 그런쪽에서 조언을 주시고~ 도움을 주시고.

대월향님은 지금 현존하는 국내 최고 버튜버시니까, 국내에는 솔직히 버튜얼 유튜버라고 할만한 사람이..

대월향님이 없었던 걸로..ㅋㅋㅋ

버튜버가 솔직히 있기는 있었는데! 솔직히 얘기해서 이세계아이돌 전까지는! 한국에는 버튜얼 유튜버가 거의 없었어요 진짜로.

물론 있긴 있었겠지만 누군가, 거의 없었어요.

거의 없었는데, 그리고 이제 방송을 하시는 분들도 그림을 띄워놓고나 그런 식이지

3D 아바타로 하려는 분들은 거의 없었어요. 있긴 있었는데 거의 없었고.

LIVE 2D 정도가 최신 기술이었고

버튜얼유튜버로서 조언을 주시고 대월향님이.

뢴트님은 덕력으로 조언을 주시고.

나는 뭐, 주최자니까.

그렇게 해서 구도가 가고 있었는데?

앞에 지원자 몇 명이 애니메이션을 본다 이런 얘기를 했을 때 뭔가?

뢴트님이 이제 좋아하면서? 아! 이분 진짭니다! 뭐 이러면서 ㅓ! 이분은 뽑아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가 된거야 ㅓ!

그러면서 아 이 사람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까, 뢴트님 그런가요? 제가 이러면서 뭐, 아 통하나요? 뭐 이러면서 분위기가 되면서?

대월향님도 이쪽 뭐 분위기가 다 그렇게 된거지.

아~ 어쨌든 뭐, 이쪽 계열이 버튜얼유튜버가. 현실쪽은 아니잖아요 ㅋㅋ 어쨌든ㅋㅋ

그렇게 분위기가 계속 가다보니까!

뭔가 이제 살짝, 저도 애니메이션 좋아합니다~ 막 인싸같은 사람이 갑자기 뭔가 이런 느낌으로 된거야, 릴파님이.

실제 아이돌했다고 하고 막 노래도 막 가요 부르고 이러는데?

아 저도~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저도 애니메이션 좋아하고~ 이렇게 되니까? ㅓ!

뭔가 이제! 굴소스처럼 된거야! 굴소스처럼!

굴소스처럼 되가는 그 타이밍에! 릴파님이 얘기를 한거야!

굴스소처럼 애니메이션 좋아한다! 뭐 이런 식으로 니세모노 어필이 처음으로 나오는 뭔가 그런 순간인거지! ㅓ.

(재생)

지금 뢴트님이 아니 그게! 그러잖아. 아니 그게~ 어~ 아니 뭐 억지로! 어필할 필요는~ 억지로 그런걸 얘기하는게~

애니메이션 본다고 뽑아주는게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나오는거지~ ㅓ 다 앞에서 다 그렇게 하니까~

(재생)

어~ 그래가지고~ 그ㅡㅡㅡ

여기는 이제 아! 신성한 영역을 그렇게 뭐, 그렇게 된거지.

그 당시에는 사실.

저 1차 오디션 때 릴파님이.. 그렇게 막 엄청... 튀는 느낌은 아니었어

저기서 그냥, 수 많은 참가자 중에 한 명 정도로 그냥 지나갔어요, 저 1차 오디션 때는.

지금 저 때 안보신 분들은 모르실건데.

그냥 지나갔고

아이네님도, 그냥 수많은 참가자 중에 한 명 정도로 진짜 임팩트가 거의 없었어. 그냥 지나갔고.

1차 오디션 때 아이네님 릴파님, 무조건 휴학좌 있긴 했는데, 솔직히 휴학좌 그런거 내가 만들어준거고.

나는 방송을 살려야되니까 뭐든지 다 만든단 말이야, 다 갖다 붙인단 말야.

그런거는.. 이제 그냥 누구나 붙는 정도.

주르르님 이제 당연히 뭐 워낙에 있으니까 뭐 당연히 뭐 주목받는게 있었고.

세구님도! 솔직히 얘기해서! 1차 오디션 때! 임팩트가 없진 않았거든요?

근데.

솔직히 세구님은 그... 그 지원서 자체가 임팩트가 있었어가지고

아 그냥 그 분이 나왔구나 이 정도였어. 1차 오디션 때.

그래서 그렇게 엄청 임팩트있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아이네님도 노래 잘부르니까 통과.

릴파님도 노래 잘부르니까 통과.

일단은, 아이네님하고 릴파님은? 가창력이 있으니까 1차는 통과하자! 이 느낌으로 통과됐고.

세구님은! 이 사람... 약간. 거기서는 광기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냥..

뭐 그래 뭐, 일단 1차는 통과시키자 ㅋㅋㅋ

거의 그런 느낌으로 통과됐어. 그리고?

일단은 그렇지, 바로 떨어뜨릴 필요는 없으니까.

주르르님은 뭐, 그렇죠 뭐... 방금 얘기했고

그 다음에 징버거님.......1차..... 나 솔직히.. 기억이 잘..ㅋㅋㅋ 징버거님은 평범했던 것 같은데? ㅓ

비챤님? 그냥. ㅖ. 그냥 진짜 평범했어요.

진짜 제가 누누히 얘기했잖아요.

제가 이세계아이돌 처음에, 서류 다 봤을 때!

아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됐으면 좋겠다,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뽑아야지?

라고 했던 사람.

거의 다 떨어졌어.

어 그리고, 진짜 생각치도 못했던ㅋㅋㅋ

그냥.. 이 사람은 안될 것같은데?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다 됐어요.

하면서 이제, 다 같이 이제, 하면서 성장한거기 때문에.

이게 딱 하루만에 뽑은게 아니라.

한 달 두 달 정도의 간격을 가지고 뽑은거라서.

이제 좀 쉽게 얘기하면, 따라온 사람이, 살아남았다고도 볼 수 있고.

못따라오는 사람은 떨어진거고. ㅓ.

솔직히 얘기해서, 그 당시에는 내 입장에서는 답답했지.

그 당시에,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좀 힘들었을거야 나름, ㅓ 힘들었다기보단 열심히 했을거야 다. 근데.

지금와서 그 때를 다시 회상해보면!

만약에 이런 오디션이 한 번 더 있다, 그러면 그 때랑 허들 자체가 비교가 안되게 높아지겠죠.

그 때는 처음이여서 다 어려웠던게 있기 때문에.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솔직히 말해서. 조금만 열심히 했으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거든.

그 당시 기준으로는 아닐 수 있긴 해.

그래도 뭔가 ㅓ 조금, 그렇지..

상대적인 거일 수도 있고.

1차 오디션 때는! 사실. 지금 이세돌분들이 엄청 그렇게 부각돼서 처음부터 온건 아니에요.

중반 이후부터 약간.. 살짝 판도가 바꼈지.

그리고 이제 그게 있어.

여러번에 걸쳐서 뽑았잖아. 네 다섯번에 걸쳐서 뽑았잖아요.

오디션이 뭐 4차 오디션까지 봤잖아.

1차 오디션이 세 번 정도 있었고.

솔직히 얘기해서, 1차 2차 3차. 마지막 4차 오디션까지 있었고.

4차 합격자까지 나왔을 때 여기까지는, 솔직히, 거의 100퍼센트, 100퍼센트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마지막도 제 생각대로 뽑은게 맞긴 한데.

유일하게 시청자들 의견하고 내 의견하고 일치했던게, 마지막이었어요.

마지막에 이세돌분들 여섯명 뽑힐 때.

그 때가 내가 이렇게 뽑아야지 생각한거랑 일치랑 어느 정도, 거의 똑같이 됐어.

저는 이제, 얘기했지만 뭐 인기순위로 안뽑는다고 그러고 여러분 투표는 이제 참고만 하고 뽑았는데.

시청자 인기 투표로 가면 안되거든 사실? ㅓ.

왜냐면 그.. 기획자가 이제 생각한 그 느낌을, 그 신념으로 뽑아야되는거라서.

그냥 인기투표로 뽑아버리면 중구난방이 돼버리는거야 오히려.

근데 다행히도? 마지막에는? 제가 생각한 사람들하고 여러분들이 사람한 사람이 맞았기 때문에? 더 잘된 거일수도 있고.

그 전까지는. 사실 좀 많이 달랐어요.

근데 어떻게 했냐면, 내가 올리고 싶은 사람 올리고, 그리고 시청자들 표 많이 나온 사람들, 그 사람들은 일단 시청자들이 좋아하니까 일단 올리고.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표가 나온 사람들을 떨어뜨리진 않았어 내가. 계속 살렸어 표가 많이 나오면.

근데 이제 못올라갈 사람을 올린게 있지 그 전까지는.

08:58:00 ~ 08:58:30 ▶ 릴파에 대한 이야기

09:01:55 ~ 09:02:20 ▶ 당시 심사에 대한 이야기

09:04:30 ▶ 징버거 탈락 뢴트게늄

09:06:20 ~ 09:07:50 ▶ 방송각으로 조마조마한 스토리를 바랬던 이야기

* 파트2 종료

09:17:55 ▶ 급뱅종선언

오늘은 늦었으니까 여기서~ 뱅종하고요?

쓰으으으으으읍..

다음에 다시 만나요 트바아~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