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MMD는 확실히 힘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릴파님과 보도도님, 천양님이 모션캡쳐를 해주셔서 전체적인 모션을 편하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누가 누구의 모션을 담당했는지 유추해보시는것도 시청 재미 중 하나 입니다.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힘들었지만 저의 시간을 제물로 삼아서 VR촬영을 하지않고 릴파님, 아이네님, 비챤님의 방송시간을 지켜드렸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것대로 나쁘지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