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토토는 죄송합니다.
속았습니다.
이걸로 릴파님의 엠바고는 확실한 것이 증명 되었습니다.
매우 고봉밥이니 다들 주의 바랍니다!!!!
시작은 릴파님께서 방송에서
스파이 소개팅을 기획하신다는 것을 듣자말자
바로 비비러 갔습니다.
https://clips.twitch.tv/HomelyRenownedGerbilDatBoi-SKZCKdyksMaq7wPx
그날 왁굳님의 목줄 클립을 보고
이건 2인 3각 각이다 해서
일단 바로 레이스를 위하신 맵 제작자 분을 구했습니다.
그것도 1주일 만에 레이스를 제작해야했습니다.
거기에 트리거 구현까지 할 줄 아는
다행히 맵 제작자인 숲울림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당
트리거 관련해서
부스도 탐방하고 결국 발견을 했습니다만
분해는 실패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rage147님께서 트리커 관련해서 도움을 주셨고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맵 계획은 다같이 출발해서
경주하는 느낌이였으나
중간에 미션 맵이나 다른 것이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에
추가를 하면서 맵 규모가 개같이 크게 되었습니다.
원래 미션 맵도 각방 따로 따로 미션이 나오도록
7개 정도를 생각을 했으나
<미션목록>
1. 5초동안 포옹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2. 머리 위로 함께 하트 만들기
3. 5초동안 쓰담아주기 않으면 못나가는 방
4. 10초 동안 아무것도 안하기 (고개를 움직이거나 말도 하면 안됨)
5. 두사람이 함께 스키스키 춤 추기
6. 두사람이 함께 PT체조 10회 (마지막 구호 생략 중요★)
7. 남자가 상대방에게 오글거리는 대사 외치기
EX) 꽃보다 남자 명예소방관
아쉽게도 시간이 부족하여
레이스 하시는 분들의 미션은
같게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무난하게 조공이 되는 느낌이 들었으나
방종 뒤 릴파님께 메세지가 오게 됩니다.
이런 느낌의 엔딩 맵 혹시 제작이 가능하신지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레이스 맵을 끝내고 숲울림께서 제작하실 예정이었으나
버그가 개같이 등장했습니다.
3명이 연결이 되거나 밸트가 빠지지 않는다는 등
수많은 버그 수정으로 하루가 지나며
소개팅 전날 밤이 되었습니다.
아 이거 서둘러서 다른 맵 제작자 구해야한다.
그렇게 구하게 된게
더 히어로 님과 세훈님이었습니다.
히어로 님께는 소개팅 시작맵을 부탁 드렸고
세훈님께는 학교맵을 제작을 부탁 드렸습니다.
소개팅 맵은
눈이 아프지 않게 핑크색으로 깨부를 하였습니다.
릴파님께서 팀을 정하는 6가지의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랑의 상징 장미와 함께 이세돌 분들의 퍼스널 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맵은
알잘딱한 콘티로 만들어졌습니다.
작업하며 고백을 하시는 분들의 소통을 위해서
마이크 증폭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세훈님께 말씀드렸고
May B 오월비님께서 다행히 작업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피드백하는 저와 3명의 맵 제작자 분들은
열정적으로 날밤을 세면서 작업하였습니다.
중간에 로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추웅님께서 급하게 섭외하여
로고를 제작을 해주셨습니다.
고백 수락 거절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당일 아침 점심 쯤 되면서
모델링이 어느정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단락이 된 줄 알았으나...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레이스 맵에는 아직도 버그가 말썽이고
학교맵은 릴파님이 원하시는 떨어지는 효과랑
폭죽효과에 들어갈 효과음도 넣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작업하며 버그 수정을 위해
맵 테스터 분들도 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테스터분 들의 빠른 지원으로 버그 수정이 한결 수월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5시 반
릴파님께서 검수를 오셨습니다.
릴파님의 피드백으로 개같이 맵을 수정하였고
중간에
릴파님이 검수를 오시면서
'레이스 맵에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이건 제가 방송에서 말씀드릴께요.'
하셨지만
저랑 서비님이 바로 테스터 플레이로 플레이를 하며
영상을 찍고 간단한 피드백과 함께
영상을 완성하여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서비서 편집 속도 지렸다!!)
다들 릴파님 방송을 보시면서 예열하시면서
저희는 개같이 버그 수정과 함께 계속 작업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후순위 맵이라 시간에 맞춰 완성은 되었지만
버그 테스트를 다시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택한 방법은 바로!
'다들 버그야 터지지마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시다 싶히
네 버그가 좀 나왔습니다.
그렇게 버그 억까로 멘탈이 흔들리며
스파이의 공격에 정산오류까지 어질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말할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남은 맵에 관한 이야기는 맵 제작진 분들의 후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더욱 크게 공포맵이나 다른 컨텐츠까지 해서 크게 하고 싶었으나
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번 일로 한 층 더 성장하여
다음 2 회가 있다면
넉넉하게 준비를 하여 크게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저의 기획을 허락 해주신
릴파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무리한 요구에도 맵 제작을 해주신
숲울림님, 세훈님, 더 히어로님 감사합니다.
옆에서 도움을 주신 서비님도 감사합니다.
로고를 만들어주신 추웅님도 감사합니다.
트리거에서 도움을 주신 May B 오월비님, rage147님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맵 테스터 모집에도 오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컨텐츠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TMI로
사실은 이번 여자 부분을 지원을 하기 위해
여자 아바타를 만들었으나
34만(조립비용 포함) 정도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아마 상트랑 다른 분들에 비해
인상적이지 않은 지원영상이 문제였던 것 같네여
다음에는 풀트로 시참을 비비거나 기회가 있다면
여러분들께도 그 아바타를 보여드리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보즈팬
2022. 7. 3. 오후 4: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