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이슈로 꾸준히 올리고 있던 자매즈를

못 올린지 한달이 넘었네요

이전과 같은 속도로 업로드는 못하고 있지만

포기는 안하고 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3장, 그것 또한 안되면

한장이라도 하루하루 그려내고 있지만

제가 어디에서 그림을 제대로 배워 본적도 없고,

그림을 그리는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여성캐릭터를 그려본게 이세돌분들이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도 참 많아서

연재하면서도 벽에 부딫치는 일들이 참 많았지만 행복합니다

"웹툰, 연재, 그림" 이것 들은 제게 어릴 적 꿈 같은 일이고,

그것과 관계없는 상관없는 일상들을 보내며 혼자서만의 취미로만 남겨둘줄 알았는데

연재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준 형님께, 또 이런 말들을 쓸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주신것도,

제가 연재하는 '이세카이 자매즈'를 재밌게 봐주시는 이세돌분들과,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벅찬 시간 앞으로도 더 열심히 현생 달리며 뛰어보겠습니다.

자매즈 그림 변천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