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화

스크롤이 많이 깁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많이 늦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시고 재밌게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길게 끌 생각은 없었는데

1화 업로드 이후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펜을 못잡고있다가,

조금 회복하고 슬슬 다시 작업을 시작하려할때 즈음 손목이 맛이가고

설상가상으로 분량이 생각이상으로 불어나버리는 바람에 어째 고봉밥을 한가득 가져와버렸네요.

아마 이정도로 길게 그리는 일은 다시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연재주기를 확신할 수 없는 인간이라서

잊을만 할때 즈음 올라오는 만화로 기억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