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왁굳님께서,, 단영콘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그날,, 밤

고오급 인력을, 차지하기위해 매우 힘겨운 싸움을 했읍니다,,,

결국 얻어낸 성우 3신기와,, 고오급 인력들,,

4.3 래퍼런쓰 회의

공포와 액쑌,, 둘 중 택하기로 결정

1) 공포(스릴러, 서스펜스, SCP, 미스테리, 귀신 등)

2) 액션(야인시대, 크로우즈제로, 느와르, 잠입, 스파이 등)

4.6 액션으로 결정

각본가 영입,

4.16 장르/시놉시스 회의

정신이 아득해지는

액션으로,, 가기로 했지만,, 공포물도 하고 싶었기에

공포물과 액션에서,, 갈팡질팡하다, 시간허비를 많이 했읍니다,,,

원래 한국 무사 액션으로 가고 싶었지만,,,

에셋부족,, 및 기타 문제로 결국

사무라이 뽕빨물로 가기로 했읍니다.

5.23 - 각본 작성 시작

6.20 - 스토리보두 완성 및 대규모 공지

6.24 - 스도리보드 1차 러쁘컷,

15분 정확히 맞아 떨어져,, 스토리 수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읍니다,

이때즈음,, 맵과 아바타가 전부 완성되었읍니다.

(촬영 중 계속 수정해주시느라 고생하셨읍니다)

7.2 부터 단영콘 직전까지

풍신 발등에 불 떨어지기 시작

촬영 완료 기한이 7월 7일에서 8일 사이로 예상했지만,,

재촬영 등 기타 문제로 인해 어제까지 계속 찍게 되었지요,,,

결국 최종 완성본이 어제 나왔읍니다.

촬영 및 편집 도움주신 촬영감독님 고생 많으셨읍니다,

음향팀 작업이, 컷편집과, VFX가,, 끝나야 진행될 수 있는,,,

최후반 작업이기, 때문에 빨리 넘겨드려야했는데,

계속 늦어져,, 음향 감독님이 제일 많이 고생하셨읍니다,

미완성본으로 작업하시고,, 음향인원 급히 보충도 하고,,

고생 많이 시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을,,

팀원들 전부 열심히 일해주시고,,

이번이 첫 감독경험이라,, 어리숙한 감독 따라와주시느라,,

참 고생 많으셨읍니다.

고맙읍니다,



제 몸연기입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