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네입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되었네요. 아이 더워.

그래서 깃털라디오의 3화 주제도 바로바로 ‘여름’ 입니다!

여름과 관련된 둘기들의 사연을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다음은 깃털라디오 3화에 함께할 코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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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VS]

아이네님과 여름나기 궁합 테스트

아래 VS에서 하나를 골라 둘기들의 취향을 말해주세요! (150자)

(사연 작성 시, 사연 앞에 [ ]로 선택한 VS취향과, 그걸 고른 이유를 말해주세요.)

1. 더울 땐 찬물 샤워 vs 쪄죽어도 뜨거운물 샤워

2. 해가 쨍쨍 맑지만 무더운 여름날 vs 쏴아아 비오는 여름날

3. 여름에도 긴팔 입기 vs 무조건 반팔 입기

4. 냉면 팔팔 끓여먹기 VS 삼계탕 살얼음 띄워서 먹기

[더위 가지치기]

무더운 여름날을 이겨내는 둘기들만의 꿀팁이 있을까요? 비록 꿀팁은 아니어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시도한 기상천외한 행동도 이야기해 주세요. (199자)

(ex1. 더울 때 선풍기 뒤에 얼음물통을 수건으로 감싸서 두면 시원한 바람이 나와요. 저는 이걸로 여름을 버텼습니다.

ex2. 밤을 새야 하는데 너무 더워서 위장크림처럼 얼굴에 치약을 발랐습니다.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눈 밑에는 바르지 말 걸 그랬어요. 눈 밑에 미니 에어컨을 달아둔 것처럼 너무 화- 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여름하면 생각나는 그 사람]

'여름'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당신이 생각하는 여름이라는 이미지와 딱 맞는 사람, 혹은 여름의 추억과 관련한 사람 모두 좋습니다. 왜 그 사람이 떠오르는지, 또는 어떤 추억을 가지고 있는지를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299자)

(ex. 한여름철 무더위처럼 짜증났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여름방학에 찾아가면 반갑게 맞아주셨던 할머니와 시골 여름이야기, 한여름밤의 꿈처럼 두근거림을 느꼈던 상대 이야기 등)

[합법훈수]

깃털라디오 1화 ‘어린 둘기의 고민’ 코너의 all age 버전입니다. 둘기의 고민을 받아 선정한 후, 다시 공지에 고민을 올려 둘기들의 조언과 응원을 받아 읽어드립니다. (299자)

(ex1. 이직을 하려는데 스펙이 애매한거 같아서 자신감이 없어져 고민입니다.

ex2. 혼자사는데 생활비가 자꾸 늘어서 고민입니다. 줄일 수 있는 팁 같은 게 있을까요?)

[여름이었다]

한두 줄의 짧은 문장, 웃기면 OK. 단, 반드시 ‘여름이었다’로 끝나야 합니다. 여름이었다. (50자)

(ex. 햄이네 박사님(귀상어네)이 말라 비틀어졌다.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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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사연을 보내려면 트위치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 아이네를 팔로우 하신지 7일이 지나신 분들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용! (참새는 다음기회에!)

- 제출 전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작성하신 텍스트가 사라질수있으니 메모장에 먼저 작성하시고 보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 한번 제출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문제 발생 시 사이트 내 메신저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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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에 한 사연만 보내주세요. 하나의 사연을 두 번에 쪼개어 보내주시면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사연의 앞에 (팬네임)을 작성해주시면 읽어주실 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 사연은 모두 익명으로 접수되나, 방송 등에 내용이 공개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작성 부탁드립니다. 단, 접수된 사연이 전부 방송에 노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연은 7월 22일 자정까지 받겠습니다!

그럼~ 빠이네!

https://ine-radio.isegye.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