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신의 출산 과정이 아니었다. 여동생 킴벌리 라미레즈(20)의 분만실을 찾은 아멘다리즈는 여동생 라미레즈가 얼굴을 감싸 안으며 고통에 울부짖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 모습을 배경 삼아 자신은 씽긋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이미 9살, 8살, 4살 쌍둥이, 그리고 4개월 된 아기 등 5명의 아이를 출산한 아멘다리즈로서는 당연히 여유가 넘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자신의 출산 과정이 아니었다. 여동생 킴벌리 라미레즈(20)의 분만실을 찾은 아멘다리즈는 여동생 라미레즈가 얼굴을 감싸 안으며 고통에 울부짖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 모습을 배경 삼아 자신은 씽긋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이미 9살, 8살, 4살 쌍둥이, 그리고 4개월 된 아기 등 5명의 아이를 출산한 아멘다리즈로서는 당연히 여유가 넘칠 수밖에 없었다.
라웰
언냐 나빠
2019. 3. 7. 오후 11:44:25
왁두인간미
매스터
2019. 3. 7. 오후 11:44:59
최펜치
엇... 음... 인정
2019. 3. 7. 오후 11:45:03
달팽
매스터 ㅇㅈ
2019. 3. 7. 오후 11:45:27
고양이털홍옥
ㅁㅅㅌ
2019. 3. 7. 오후 11:45:52
논현동팬치
ㅁㅅㅌ..
2019. 3. 7. 오후 11:46:31
주닝요1
마스터 ㄷㄷ
2019. 3. 7. 오후 11:49:39
불가청
미친거아냐; 했는데.............ㅁㅅㅌ
2019. 3. 8. 오전 12:29:12
최중생
ㅁㅅㅌ...
2019. 3. 8. 오전 4:47:36
Zer0
봐우
2019. 3. 7. 오후 11:42:56